30대 여자임 (한남이니 어쩌니 할까봐 일단 밝힘)
낼 출근 해야되서 빨리 자야되는데 안타까운 마음에 작성해봄.
그동안 뉴진스를 매우, 매우 아끼고 좋아했고 응원한 1인임.
참신한 컨셉과 이지리스닝곡이 너무 내 스타일이라
케이팝에 참 레어하고 유니크한 포지셔닝의 그룹이
탄생한것같아서 늘 대견하고 뿌듯하고 기분 좋았음.
그러다 점점 인터뷰나 수상무대에서 ㅁㅎㅈ만 언급하는걸
보며 갸우뚱하긴했었음. 제작사가 하이브인데 왜 맨날
ㅁㅎㅈ만 언급하지 사이가 안좋나? 정도였음.
그러다 ㅁㅎㅈ 의 눈물의 욕설 기자회견을 보게됐고
그때는 우워.. 말잘하네. 하이브랑 싸우려면 대중말곤
믿을게 없을텐데 잘 공략했네. 억울할만했겠는데?
였는데 그 뒤로 하이브의 반박과 증거를 보다보니 생각이
바뀌게 되었음.
만약 중간에 누군가가 이간질을 해서 오랜시간
ㄴㅈㅅ와 ㄴ부모가 하이브에 대해 오해와 오해만 쌓아왔다면
지금처럼 감정에만 치우쳐서 저럴 수 있겠다 라고 생각함.
근데 그때도 법은 법이고 계약은 계약이니 잘 화해하고
마무리되서 피프티 노선은 안 밟길 바랬음.
(왜냐면 블핑 다음으로 좋아하던 그룹이라)
근데 점점 기자회견 모습이나, 인터뷰에서 케이팝에 대해
평가절하하는 모습이나, 국감에 나가 얘기하는거나
인스타에 쓰는 글들을 보다보니 이젠 마냥 안됐다란
시선으로는 안봐지는 지경이 됨.
내가 좋아했던 청량하고 마알간 순수한 비누향 날것같은
모습에 이지리스닝곡들이 찰떡인 ㄴㅈㅅ 는 이제 없어짐..
지금은 생떼 쓰고 억지만 부리면서 내가 제일 똑똑하고
옳은 일을 하고 있는 투사에 빙의해서 독기만 가득해보여서
내가 그렇게 좋아했던 ㄴㅈㅅ 노래들이 더 이상 그때
감성으로 이지리스닝 되지 않는 곡들이 되어버린게 너무 슬픔.
댓글들 보다보니 지금이라도 하이브에 절하고 돌아가라는데
내가 하이브면 사과 받아주는척 서랍에 쳐박고 계약 끝날
때까지 아무 지원안해주고 동굴에서 썩혀두다 손배소송까지
걸어버릴거같음..
법도 모르고 연예계도 잘 모르는 일반인인 내가봐도
이 싸움은 처음부터 ㄴㅈㅅ에게 좋은게 하나 없는데
진심 돈 때문에 이러는지, 어떻게 그렇게 무지할 수 있는지.
내가 아끼던 그룹을 부모가 자폭시켜버린게 너무 화가남.
ㄴㅈㅅ 덕분에 신기한 경험
낼 출근 해야되서 빨리 자야되는데 안타까운 마음에 작성해봄.
그동안 뉴진스를 매우, 매우 아끼고 좋아했고 응원한 1인임.
참신한 컨셉과 이지리스닝곡이 너무 내 스타일이라
케이팝에 참 레어하고 유니크한 포지셔닝의 그룹이
탄생한것같아서 늘 대견하고 뿌듯하고 기분 좋았음.
그러다 점점 인터뷰나 수상무대에서 ㅁㅎㅈ만 언급하는걸
보며 갸우뚱하긴했었음. 제작사가 하이브인데 왜 맨날
ㅁㅎㅈ만 언급하지 사이가 안좋나? 정도였음.
그러다 ㅁㅎㅈ 의 눈물의 욕설 기자회견을 보게됐고
그때는 우워.. 말잘하네. 하이브랑 싸우려면 대중말곤
믿을게 없을텐데 잘 공략했네. 억울할만했겠는데?
였는데 그 뒤로 하이브의 반박과 증거를 보다보니 생각이
바뀌게 되었음.
만약 중간에 누군가가 이간질을 해서 오랜시간
ㄴㅈㅅ와 ㄴ부모가 하이브에 대해 오해와 오해만 쌓아왔다면
지금처럼 감정에만 치우쳐서 저럴 수 있겠다 라고 생각함.
근데 그때도 법은 법이고 계약은 계약이니 잘 화해하고
마무리되서 피프티 노선은 안 밟길 바랬음.
(왜냐면 블핑 다음으로 좋아하던 그룹이라)
근데 점점 기자회견 모습이나, 인터뷰에서 케이팝에 대해
평가절하하는 모습이나, 국감에 나가 얘기하는거나
인스타에 쓰는 글들을 보다보니 이젠 마냥 안됐다란
시선으로는 안봐지는 지경이 됨.
내가 좋아했던 청량하고 마알간 순수한 비누향 날것같은
모습에 이지리스닝곡들이 찰떡인 ㄴㅈㅅ 는 이제 없어짐..
지금은 생떼 쓰고 억지만 부리면서 내가 제일 똑똑하고
옳은 일을 하고 있는 투사에 빙의해서 독기만 가득해보여서
내가 그렇게 좋아했던 ㄴㅈㅅ 노래들이 더 이상 그때
감성으로 이지리스닝 되지 않는 곡들이 되어버린게 너무 슬픔.
댓글들 보다보니 지금이라도 하이브에 절하고 돌아가라는데
내가 하이브면 사과 받아주는척 서랍에 쳐박고 계약 끝날
때까지 아무 지원안해주고 동굴에서 썩혀두다 손배소송까지
걸어버릴거같음..
법도 모르고 연예계도 잘 모르는 일반인인 내가봐도
이 싸움은 처음부터 ㄴㅈㅅ에게 좋은게 하나 없는데
진심 돈 때문에 이러는지, 어떻게 그렇게 무지할 수 있는지.
내가 아끼던 그룹을 부모가 자폭시켜버린게 너무 화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