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45RPM 멤버이자 DJ DOC 이하늘 동생 고(故) 이현배가 오늘(17일) 4주기를 맞았다.故 이현배는 지난 2021년 4월 17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부검 진행 결과 사인이 심장질환으로 추정된다는 소견이 나왔다.당시 故 이현배 친형인 DJ DOC 이하늘은 김창열이 고인의 사인이 교통사고 후유증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하늘에 따르면 이현배는 생활고로 배달 아르바이트 중 교통사고가 났는데, MRI 등 제대로 검사받지 못한 채 눈을 감았다는 것.동생의 사망과 관련해 관련해 이하늘은 DJ DOC 멤버 김창열과 갈등을 빚기도 했으나 지난해 갈등을 봉합했다.한편 이현배는 지난 2005년 힙합 듀오 45RPM의 리더로 데뷔해 활동했다.사진=이현배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이하늘 동생' 故 이현배, 자택에서 급사…오늘(17일) 4주기 [엑's 투데이]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45RPM 멤버이자 DJ DOC 이하늘 동생 고(故) 이현배가 오늘(17일) 4주기를 맞았다.
故 이현배는 지난 2021년 4월 17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부검 진행 결과 사인이 심장질환으로 추정된다는 소견이 나왔다.
당시 故 이현배 친형인 DJ DOC 이하늘은 김창열이 고인의 사인이 교통사고 후유증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하늘에 따르면 이현배는 생활고로 배달 아르바이트 중 교통사고가 났는데, MRI 등 제대로 검사받지 못한 채 눈을 감았다는 것.
동생의 사망과 관련해 관련해 이하늘은 DJ DOC 멤버 김창열과 갈등을 빚기도 했으나 지난해 갈등을 봉합했다.
한편 이현배는 지난 2005년 힙합 듀오 45RPM의 리더로 데뷔해 활동했다.
사진=이현배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