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벤, 이유 있는 늘씬 비주얼 “오늘도 지옥을 오른다” 관리 철저

쓰니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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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벤이 운동에 열중한 근황을 알렸다.

벤은 4월 1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늘도 오른다 지옥의 계단"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명 '천국의 계단' 기구로 운동을 하는 벤의 근황이 담겼다.

싱글맘 벤, 이유 있는 늘씬 비주얼 “오늘도 지옥을 오른다” 관리 철저사진=벤

앞서 벤은 헬스장에서 종종 근황을 게재, 철저한 자기관리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벤은 지난 2020년 8월 이욱 W재단 이사장과 혼인신고, 2021년 6월 결혼식을 올리고 딸을 품에 안았지만 지난해 12월 말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한 사실이 최근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벤 측은 이에 대해 "벤이 남편 귀책사유로 이혼을 결심했다. 양육권은 벤이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혼 소식이 알려진 뒤 벤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힘을 주세요"라며 팬들의 응원을 부탁했고, 쏟아지는 응원 세례에 "충전 완료. 말이 아프게 할 때도 있지만, 덕분에 이렇게 더할 나위 없이 힘이 되기도 한다. 약해질 틈이 없다. 파이팅. 이은영이"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