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소셜미디어[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하하, 가수 별 부부 막내딸 송이 양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공개됐다.별은 4월 1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쏭이 혼자서 씩씩하게 숙제하는 거 넘 신기하고 기특하지 않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별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혼자서 숙제를 하는 송이 양의 의젓한 모습이 담겼다. 하하 별 부부를 똑닮은 깜찍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별 소셜미디어별은 "작년까지만 해도 숙제 한 번 시키려면 온갖 보상을 제시하며 꼬시고 꼬셔서 겨우 하곤 했는데. 7살 되더니 정말 너무 언니 같아졌잖아"라며 흐뭇함을 드러냈다.한편 하하 별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김명미 mms2@newsen.com
하하 딸 송이, 이제는 별 얼굴이 보이네 “7살 되더니 너무 언니 같아져”
별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하하, 가수 별 부부 막내딸 송이 양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공개됐다.
별은 4월 1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쏭이 혼자서 씩씩하게 숙제하는 거 넘 신기하고 기특하지 않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혼자서 숙제를 하는 송이 양의 의젓한 모습이 담겼다. 하하 별 부부를 똑닮은 깜찍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별은 "작년까지만 해도 숙제 한 번 시키려면 온갖 보상을 제시하며 꼬시고 꼬셔서 겨우 하곤 했는데. 7살 되더니 정말 너무 언니 같아졌잖아"라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한편 하하 별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