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민니, 가족과 태국서 즐기는 설날…야경 속 러블리 미모

쓰니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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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니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태국 출신 (여자)아이들 민니가 근황을 전했다.

민니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송끄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니는 태국의 설날로 알려진 '송끄란'을 즐기고 있다.

(여자)아이들 민니, 가족과 태국서 즐기는 설날…야경 속 러블리 미모민니 소셜미디어

멋진 야경을 배경 삼아 가족들과 추억을 남기는 민니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민니는 배를 드러낸 분홍색 셋업 의상을 입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민니는 지난 1월 첫 솔로앨범 'HER'(헐)을 발매했다. (여자)아이들 데뷔 이후 약 7년 만에 솔로로 나섰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