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조용히 해달랬더니 엿날린 중국인들..

ㅇㅇ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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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7시 쯤 고속터미널에서 도봉 방면으로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뒤에 어려보이는 중국인들 3명이 계속 중국어로 말했다가 깔깔 웃고 그러더라고요.
승객도 별로 없었어서 그런가 굉장히 시끄러워 2번 쳐다봤다가 조용히 말해달라고 부탁 했더니 돌아오는 말이 , 어눌한 한국말로 공공장소에서 조용히 하라고 써놓은 곳 있어요? , 무슨 상관이에요 , 다른데 가서 앉아요 이더군요.
그러나 제가 말하고 난 후 급 조용해졌습니다. 그러다가 내릴 때 셋다 절 향해 비웃는 표정으로 엿을 날리고 제 얼굴 사진을 찍었습니다.
너무 어이없어 손이 벌벌 떨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