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7시 쯤 고속터미널에서 도봉 방면으로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뒤에 어려보이는 중국인들 3명이 계속 중국어로 말했다가 깔깔 웃고 그러더라고요.
승객도 별로 없었어서 그런가 굉장히 시끄러워 2번 쳐다봤다가 조용히 말해달라고 부탁 했더니 돌아오는 말이 , 어눌한 한국말로 공공장소에서 조용히 하라고 써놓은 곳 있어요? , 무슨 상관이에요 , 다른데 가서 앉아요 이더군요.
그러나 제가 말하고 난 후 급 조용해졌습니다. 그러다가 내릴 때 셋다 절 향해 비웃는 표정으로 엿을 날리고 제 얼굴 사진을 찍었습니다.
너무 어이없어 손이 벌벌 떨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버스에서 조용히 해달랬더니 엿날린 중국인들..
뒤에 어려보이는 중국인들 3명이 계속 중국어로 말했다가 깔깔 웃고 그러더라고요.
승객도 별로 없었어서 그런가 굉장히 시끄러워 2번 쳐다봤다가 조용히 말해달라고 부탁 했더니 돌아오는 말이 , 어눌한 한국말로 공공장소에서 조용히 하라고 써놓은 곳 있어요? , 무슨 상관이에요 , 다른데 가서 앉아요 이더군요.
그러나 제가 말하고 난 후 급 조용해졌습니다. 그러다가 내릴 때 셋다 절 향해 비웃는 표정으로 엿을 날리고 제 얼굴 사진을 찍었습니다.
너무 어이없어 손이 벌벌 떨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