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우주소녀 멤버이자 배우 김지연이 비투비 멤버이자 배우 육성재와의 로맨스 연기에 대해 말했다.
4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드라마 '귀궁'의 주역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이 '특별 초대석'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육성재와 김지연은 드라마 상대역으로 만나기 전부터 친구였다며 "연습생부터 알던 15년지기"라고 밝혔다. 연기자로서 작품으로 만난 건 처음이라고. 육성재는 "신기했다. 가수 아이돌로 시작해 연기자로 보니까 감회가 새롭더라"고 김지연과 호흡을 맞추게 된 심경을 전했다.
김지연은 "처음엔 걱정했다. 얘를 앞에 두고 로맨스 연기를 잘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첫 촬영 딱 하니까 너무 편하더라. 서로 어떤지 잘 아니까 편하고 재밌게 촬영했다. 또 여리와 강철이의 로맨스가 정통 로맨스보다 투닥거리는 친구 느낌이라"라고 밝혔다.
한편 4월 18일 오후 9시 50분 첫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 / 연출 윤성식, 김지연)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김영광, 육성재)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김지연 “육성재와 15년지기인데 로맨스 연기, 걱정했지만 오히려 편해”(컬투쇼)
육성재, 김지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우주소녀 멤버이자 배우 김지연이 비투비 멤버이자 배우 육성재와의 로맨스 연기에 대해 말했다.
4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드라마 '귀궁'의 주역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이 '특별 초대석'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육성재와 김지연은 드라마 상대역으로 만나기 전부터 친구였다며 "연습생부터 알던 15년지기"라고 밝혔다. 연기자로서 작품으로 만난 건 처음이라고. 육성재는 "신기했다. 가수 아이돌로 시작해 연기자로 보니까 감회가 새롭더라"고 김지연과 호흡을 맞추게 된 심경을 전했다.
김지연은 "처음엔 걱정했다. 얘를 앞에 두고 로맨스 연기를 잘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첫 촬영 딱 하니까 너무 편하더라. 서로 어떤지 잘 아니까 편하고 재밌게 촬영했다. 또 여리와 강철이의 로맨스가 정통 로맨스보다 투닥거리는 친구 느낌이라"라고 밝혔다.
한편 4월 18일 오후 9시 50분 첫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 / 연출 윤성식, 김지연)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김영광, 육성재)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