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취소 귀국 한국인 교수에 무조건 교수 임용 특별법 제정해야-[뜨거운 감격 속 열렬히 환영]

천주교의민단2025.04.17
조회51
[뜨거운 감격 속 민족의 이름으로 뜨겁게 열렬히 환영]비자 취소 귀국 한국인 교수에 무조건 교수 임용 특별법 제정해야
우리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지금 즉시 미국보다 더 엄청난 조건으로 그 분들을우리 나라에 유치해야 합니다.정 어렵다면 귀국한 사실만으로도 그 분들께지금부터 미국 대학이나 대학원에서 받은 연봉의 2배라도 제시해야 합니다.그것을 정부가 나서서 정부 예산으로 확보하여 실시하여야 하며그것은 테뉴어..종신 교수로 국가가 임용하는 절차의 그런 특별법이라도지금 당장 입법 발의해야 합니다.우리는 너무나도 오랜 기간 그 분들의 귀국을 기다리고 소망하고 있었습니다.이제야 타고 돌아오시는 귀국선그 뜨거운 감격을 이제 서로 떠나 있던 이산의 아픔을 한데 이어 와서그 만남의 감격을 ..언제나 그렇게 이 땅을 떠나 있지 않으면 안되는그런 친일 매국의 부실했던 유약한 친일 보수 역적 패당들을 이제 몰아내고우리 나라 학자들과 교수님들의 역량을 한데 모아 이제야 비로소 선포하는 이 나라의 자주 국가의 수립의 선포그 영광스러운 순간이자 감격의 순간을우리는 그 1945년 귀국선의 노래에서 다시 찾아나라의 자주 국가의 기상과 기백을 드높여 나가야 하겠습니다.
한국인 과학기술 연구 네트워크를 국내에 결집할 수 있을 것이며한국인 다른 학문 분야의 역량도 국내에 결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그동안 약진해 온 우리 대학들이 이 분들을 맞이하여민족 주체적인 역사를 열어 가야 합니다.고구려 사극에 나오는 그런 기상과 기백이 한데 모여져서우리 나라가 이제는 모든 학문 영역에서 세계를 선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가져야 하며집에서 놀고 있어도 고립 은둔이 아니라노벨상, 아벨상, 여러 상들을 타낼 수도 있는그것들을 주든 안주든 실력만큼이야 확보하는그런 나라로 도약할 필요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너무나도 좋은 기회이며바라던 기회가 찾아오고 있습니다우리 민족의 역량을 이 땅에서 반드시 뿌리 내려 이 땅의 토양 위에 세워지는 우리의 모든 학문의 역량을 제고하는집현의 시대를 새로 다시 열어내는 기회를 삼아야 하며전국이 집현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그 날의 세종 대왕 시절의 집현전의 그 역사는우리는 국가 과학 기술 지수 사실상 세계 1위라고 자부해야할그런 나라였음을 이제 우리는 그 나라 조선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을 받아들어야 합니다.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귀국하시는 모든 교수님들과 학자 분들을민족의 뜨거운 동포애와 나라 사랑 겨레 사랑의 이름으로진심으로 환영합니다.우리 정부는 대학(원)과 연구 기관에 아낌없는 지원과 투자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기업들도 필요하면 당장에 채용을 할 수 있는 준비들을 시작하셔야 하겠습니다.
우리 나라의 기회는 전혀 예상치 못한 시작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뜨거운 감격으로 그 분들의 귀국선 앞에 그 노래 귀국선을 불러드려야 하겠습니다.
이런 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하셨다고 밖에는 말할 수 없는 일입니다.너무 뜻밖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재미 과학자들과 우리 재미 동포 학자 교수님들을정말 진심으로 열렬히 환영합니다.
귀국선(이인권, 1946)
이것이 남북 과학기술인들과 학자들의 교류가 본격화하는 모든 분단의 회복이 되는숨죽여 살아 왔던 우리 겨레의 앞날이 활짝 열리는 계기가 되기를 하느님께 감사드리며기도 드립니다. 참으로 어려운 시기에 찾아온 기쁜 소식입니다. 우리 민족에게는 이제야 비로소날개를 달고 힘차게 날아오르는 도약의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을 확신하면서 자주 국가를 원하여올리는 하느님께 드리는 간절한 기도가 결코 헛되거나 헛수고는 아니었으며, 하느님께 희망을 두는 사람은 결코 부끄러워 하게 되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성경의 어느 하느님 말씀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정말 그 귀국선의 감동과 감격이 우리 겨레가 그 때에는 갖추지 못했던 여러 가지 마음 아픈 일들을 뒤로 하고 우리는 기어이 이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여 서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겨레의 큰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그날이 오면(노래를 찾는 사람들, 1989)
물론 국내에 계신 교수님들께서 매우 훌륭하시고그런데 귀국하시는 교수님들께서우리 나라에 정착하시는 것은1929년 미국의 대공황으로 미국이 1차로 한 번 망한 그 당시유태인들의 유입과 가톨릭 교회의 선교와 그 안에서 탄생하는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이런 여러 미국의 국운이 융성하는 모습과 닮은 모습이 우리에게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지난한 그 군사 돚개의 친일로 얼룩지는 망언 위에 흔들렸던 우리 나라가 다시 세워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글로 적고 있지만, 그 날이 오면 그렇게 기쁘게 노래로 힘차게 다함께 온 겨레가 손잡고 선조들이 되찾아 오신 우리 나라의 땅 북녘에 태어나서 단 한 번도 가보지 못하는우리 후손들이 이젠 거침없이 방문하고 교류하는 
귀국선(이인권, 1946)그 날이 오면(노래를 찾는 사람들 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