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묘미

ㅇㅇ2025.04.18
조회172
누군지 어떻게 알고 슬프고 기쁜건지..
첨엔 나도 내 상대가 이곳에 있다 착각했는데..
아닌거 알곤, 마음 정리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니 내가 바보였음.
모든 얘기가 내 얘기같은 신기한 경험..

짝사랑이라도 고백 해보고 차이는게 답입니다.
다들 예쁜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