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싶어도 안되는거 아니까 이렇게 빈말 끄적이다..다시 돌아가곤 해. 언젠가.. 세월이 흘러 인연의 끈이 놓아지더라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해 줘~ 어디서나 당당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하자.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