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고

ㅇㅇ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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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싶어도 안되는거 아니까
이렇게 빈말 끄적이다..다시 돌아가곤 해.
언젠가.. 세월이 흘러 인연의 끈이 놓아지더라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해 줘~
어디서나 당당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