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김송 경사 났다 “노산 임신당뇨 고생, 정상 수치 찾았습니다”

쓰니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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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송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김송이 건강 회복 근황을 알렸다.

김송은 4월 17일 소셜미디어에 "제가요 작년 10월에 광진구청에서 대사증후군 검사받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더 올랐고 노산에 임신당뇨로 고생하고 출산 후 공복혈당이 높았는데요 (성인당뇨로 갈 수 있다고 조심하라고)"라고 입을 열었다.

‘강원래’ 김송 경사 났다 “노산 임신당뇨 고생, 정상 수치 찾았습니다”김송 소셜 계정 캡처

그는 "6개월이 지난 오늘 아침에 가서 검사받았는데 뜻밖의 결과에 저도 직원분도 놀랐어요!! 혈당과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다 정상수치로 내려갔다는 결과요"라고 이야기했다.

김송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넘 기뻐서 여기 저기 막 알렸어요"라고 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강원래는 지난 2000년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강원래 김송 부부는 지난 2003년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