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웃찾사 시절 좋아했는데 도박으로 끝나는구나... 충격이다 방탄지민한테 빌리고 빚 23억 ㄷㄷ

ㅇㅇ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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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웃찾사 시절 좋아했는데 도박으로 끝나는구나... 충격이다 방탄지민한테 빌리고 빚 23억 ㄷㄷ



민심뉴스에 따르면, 개그맨 이진호가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진호는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BTS 지민, 이수근, 하성운 등에게 약 23억 원을 빌린 것으로 드러났다.

사기 혐의는 피해 진술 부족으로 무혐의 처리됐지만, 이진호는 '웃찾사'로 인기를 얻었던 과거와 달리 모든 방송에서 퇴출 수순을 밟았다. 연예계 내 신뢰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이진호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