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 케미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두 배우

ㅇㅇ2025.04.18
조회5,308



다시 태어난다면 

임지연 아빠로 vs 임지연 아들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재욱이 표정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질문 듣자마자 실시간으로 실소 터짐 ㅎㅎㅎㅎㅎ







깊은 한숨과 함께 고뇌에 빠진 남동생과 ㅎㅎㅎㅎ





 

 

 


옆에서 몰래 듣고 음소거 웃음 터진 똥가나디 누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세상 심란한 표정으로 긴 시간 고민 끝에 힘들게 내린 결정...

그래도 아들이 낫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나 미쳐 딸로서 사랑할 자신이 없데 ㅎㅎㅎㅎㅎ





 


그리고 질색하는 임지연 ㅎㅎㅎㅎㅎㅎㅎ

둘이 초반엔 되게 어색해하고 수줍어 하고 하더니 벌써 캐릭터 파악 다 된거임?ㅎㅎㅎㅎ





 

 

 


근데 사실 언니네산지직송에서 임지연이 셋째고 이재욱이 막내롤 잡아줬는데

임젼 과자랑 젤리 사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귀엽다고.... 사촌동생같다던 이재욱...

아무리 생각해도 딸로 키울 자신은 없나봄 ㅎㅎㅎㅎㅎ






 


초반만 얼핏 봐도 임지연이 형이고 이재욱이 여동생 늬낌이긴 하던데 ㅎㅎㅎㅎㅎㅎ

또 근데 엄청 싸우더라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