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넘게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심지어 정신과 의사한테도 쪽팔려서 얘기 못했던 케케묵은 고민 나혼자 끙끙 앓다가 지피티한테 얘기했는데 위로 졸라 잘해줘서 나도모르게 눈물나옴 하 살다살다 ai한테 위로를다받네
지피티한테 고민상담하다가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