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제라고 하게 되지만사실상 지자체를 보다 격상하는 효과가 나서각 지자체장이 최선을 다해 지방 발전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지지합니다.그래서 법과 제도에서 보다 국민들이 살아 나올 수 있는경쟁력을 확보하는 지방이 나오는 그런 연방제지금 이 상황에서는 인재들도 사회적 약자로 내몰리기 매우 쉬운 환경이고그러니 과거에는 그렇게 이민이 많았던 것이고이민을 못 가면 망명하게 생긴 상황에서 아마자살 사건들이 반복되는 것 같지 않나..그렇다면 연방제로 가서 국가의 체제를 전체 헌법의 테두리를 지키면서보다 다양하게 수용하는 방식으로전환하는 그런 것이 국민들을 살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어차피 이런 식으로는 부정 부패가 많고 채용 비리도 많고 입시 비리며여러 비리가 산적해가는 그런 구조가 확정이 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공무원 시험도 보면 안되는 것임을 알 수 있다..해봐서 되면 다행이지만 해보나 마나가 될 가능성은 여전히 무던히 존재하는 것이죠..그런데 뭐 9급 공무원 시험도 그런 것이나 행정 고등 고시도 그렇지그런 것을 공부해서 떨어지고 나면 뭐가 남겠습니까?그것을 어디에 가서 써 먹나..취미 생활로 하면 것이면 몰라도..그렇게 되면 거기에서 이탈해서 이민을 가야 한다면 혹은 망명을 해야 한다면너무 문제가 커지는 것이다.강제 입원 제도 때문에 이재명 대선 후보님은 안되겠다고 해도 그것을 어떤 지자체에 가서 살면그렇게는 안하는 실력 있는 의료진을 더 많이 육성하고 제도를 정비한다..그래서 강제 입원 제도를 폐지하는 그런 연방 국가에서 일부가 그런 제도가 있게 되면대선 이슈도 너무 한 가지 때문에 다른 좋은 면을 많이 가진 후보를 포기해야 하나그런 문제에서도 국민들에게는 그것은 아니니 훨씬 더 유연하게 후보들을 선정할 수 있고그래서 정치 갈등이 오히려 내려가는 일이 나오지 않겠나그런 예측을 하게 되는데그렇지 않을까요?그것이 부여와 고구려의 국가 체제의 형성 이런 것과 닮게 되는 문제를 좀 살펴보면서보완할 점들을 부여의 역사, 고구려의 역사와 교류하며찾아 보는 것도 좋은 노력인 것 같습니다.부여의 사출도는 황제를 선출한 것이고고구려의 제가 회의도 초반에는 그런 식으로 가는 경향이 있다그러니까 대통령 선거와 닮은 것이 많습니다.선출했다고 해서 왕권이 약하다 그러니 뒤쳐진 것이 아니고..더 민주적인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거꾸로 간다고 해서 발전을 이루는 것이 아닌 퇴보라고 볼 수는 없는 그런 이해가시작되는..것도 의미가 클 것 같다..무엇보다 이민이나 망명 수요를 국내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그런 것이잖아요 너무 그 지자체가 불공정하고 뭐 강제 입원도 많이 시키고..시킨 사례에서억울하다 그런 주장은 사실은 가족치료이론을 도입해서 전체적으로 그 선대의 갈등도 다따져보고 해야 되는데 불러다 약만 먹이니까 원인 치료는 없고..그러니까 계속 입퇴원이 되고그러니까..그러면 우리는 강제 입원 제도를 아예 다 폐지하고 정신건강의학과도 폐지하고전부 가족 치료 전문가로 치유시켜서 돌려 보내는 주라고 해야 하나..그렇다..그런 경쟁력이국제 사회에 알려지면 그 선택에서 해외에서 와서 거주하면서 그 문제를 해결하고 나가는그런 자치주도 만들 수 있을지 모른다..그리고 이재명 대선 후보님은 이미 한 번 이슈가 되고 했으니까 그런 문제를 다시 시작하실 분은 아니라고 보면 맞다..학습 능력이 뛰어나셔서 문제의 본질을 바로 보시는 분이라고 정청래 법사위원회 위원장님 늘 말씀하시고 유시민 교수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지금부터 그런 일은 염려할 이유는 사실 없는데..그것 때문에 이재명 대선 후보님 안된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런 연방제 국가로 가서 지자체가 보다 자율적으로 지자체를 만들어 가는 것을 하다 보면 국가의 체제에서 그 다양성을 확보하면서 그런 건강한 다양성을 통해서 우리 나라 문화가 도약하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런 의견입니다.
김경수 대선 후보님 연방제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