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18일 조이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곰돌이 인형 모양의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이모지와 똑 닮은 곰돌이 머리핀으로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자칫 유치해보일 수도 있는 액세서리를 찰떡 같이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조이는 톤다운된 카키-블랙 스트라이프 니트와 레더 소재의 루즈핏 재킷을 매치해 세련된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했다.또한 조이는 봄에 잘 어울리는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화려한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만들었으며, 생머리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까지 뽐냈다. 연예계 대표 고양이상 미녀 중 한 명인 조이의 귀여운 패션을 본 글로벌 팬들은 "너무 예쁘다", "점점 더 예뻐진다", "곰돌이 머리핀이 찰떡"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조이는 2014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솔로 가수와 배우까지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자취집을 최초로 공개했으며 남다른 자기관리 방법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조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레드벨벳크러쉬 조이, '고양이상 미인'의 반전美…'꾸안꾸' 패션의 정석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18일 조이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곰돌이 인형 모양의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이모지와 똑 닮은 곰돌이 머리핀으로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자칫 유치해보일 수도 있는 액세서리를 찰떡 같이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조이는 톤다운된 카키-블랙 스트라이프 니트와 레더 소재의 루즈핏 재킷을 매치해 세련된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조이는 봄에 잘 어울리는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화려한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만들었으며, 생머리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까지 뽐냈다.
연예계 대표 고양이상 미녀 중 한 명인 조이의 귀여운 패션을 본 글로벌 팬들은 "너무 예쁘다", "점점 더 예뻐진다", "곰돌이 머리핀이 찰떡"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이는 2014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솔로 가수와 배우까지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자취집을 최초로 공개했으며 남다른 자기관리 방법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조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