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사람은 되게 다양하구나 느꼈음
첫번째로 받은 마라탕엔 연근있고 청경채있고 푸주있고 걍 내가 안먹는 것들만 잔뜩있었음. 면은 없었고. 그분은 아무래도 다이어트 하다가 마라탕이 너무 먹고싶었나봄
두번째도 비슷했음 두번째도 채소에 중국당면 말곤 없었음 그분도 다이어터였나봄 그냥 개신기했음 마라탕은 중국당면 뉴진면 이게 진린줄 알았는데
쨋든 2번 다 잘못왔고 차마 3번째 마라탕을 기다릴 순 없어서 그냥 잘못온거 두개 먹음 나름 색다른 경험이라 좋았음 ㅎ..
직원 실수로 마라탕 2번 배달받았는데
첫번째로 받은 마라탕엔 연근있고 청경채있고 푸주있고 걍 내가 안먹는 것들만 잔뜩있었음. 면은 없었고. 그분은 아무래도 다이어트 하다가 마라탕이 너무 먹고싶었나봄
두번째도 비슷했음 두번째도 채소에 중국당면 말곤 없었음 그분도 다이어터였나봄 그냥 개신기했음 마라탕은 중국당면 뉴진면 이게 진린줄 알았는데
쨋든 2번 다 잘못왔고 차마 3번째 마라탕을 기다릴 순 없어서 그냥 잘못온거 두개 먹음 나름 색다른 경험이라 좋았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