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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천만원 정도의 돈을 받지 못했고 김ㅅㄹ 씨의 회사로부터 노동착취를 당했습니다현재 너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같이 일하던 배우분들도마찬가지로 피해를 입었고 회사직원에게 폭언과 욕설을 들었으며 성희롱 까지 당했습니다.
2021년 대형 ott에서 촬영,제작 중이던 드라마에 단역으로 촬영했습니다. 촬영기간은 1년 정도 됩니다.
촬영이 들어가기 전에 ㄹ회사에서 k씨의 동생과 대면해서 계약서를 작성하고 촬영이 모두 끝나고 나면 한 회당 80만원의 출연료를 받기로 했었습니다.
1년 동안 저는 돈을 전혀 정산 받지 못해서 생활고를 겪으며 촬영을 했고 폭염에 긴팔,긴바지를 입으며 밤을 새며 촬영을 기다리고 너무 심할 때는 토를 하고 병원에 가기도 했습니다.
너무 힘들었지만 정산을 받을 생각을 하며 힘들어도 버텼습니다. 그렇게 촬영이 모두 끝나고 정산을 받기 위해 기다렸지만 전혀 입금이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참다가 k씨의 동생이 그 회사의 대표이사고 저와 계약서를 작성할 때 있던 사람이었기에 연락을 해서 6개월이 넘는 시간을 연락해서 겨우 2부작의 돈만 받을 수 있었습니다. 1년을 넘게 고생했지만 받은 돈은 200만원도 안됩니다.
그래서 다시 연락을 해서 k씨의 동생과 통화를 했지만 갑자기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는 식으로 발뺌을 하고 자신의 회사가 망했다, 다른 사람이 돈을 가지고 해외로 도망가서 어쩔 수 없다 라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쩔 수 없이 계속해서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또 1년 정도 시간이 지났는데도 돈이 안들어와서 다른 직원에게 연락을 해서 언제 보내줄 수 있냐고 하자 이 분도 마찬가지로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는 식으로만 답변을 하고 정산을 해주진 않았습니다. 저는 돈도 못받고 고생하고 1년의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k씨의 동생은 회사가 망했고 본인도 힘든 상황에 처해서 돈이 하나도 없다는 식으로 말을 했지만 전부 거짓말이었습니다. 얼마 전 그 회사가 k씨를 포함해서 아직도 엔터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고 목사 일을 하면서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됐습니다. 저는 너무 배신감이 들고 상처를 받았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피해를 입은 사람이 저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너무 상처를 받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배우라는 꿈을 가진 사람들을 이용해서 노동을 착취하고 임금을 지불하지 않은 사람이 저렇게 잘 살고 있는 것을 보니 너무 화가 납니다. 저는 이 일을 겪고 배우의 꿈을 접게 되었습니다. 또 다시 저같은 피해자가 나올까 두렵습니다. 그리고 하루 빨리 k씨의 동생은 임금체불한 피해자들에게 정산을 하시길 바랍니다. 누나의 얼굴을 걸고 사업을 하면서 어떻게 대표이사가 1,000만원도 안되는 돈도 안 주고 뻔뻔하게 생활하는지 화가 납니다.
1년간 촬영하면서 그 회사 직원 분이 저에게 폭언과 성희롱도 밥먹듯이 했는데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이것은 명백한 사기계약 및 임금체불, 노동착취입니다.ㄹ사 대표k씨는 이 글을 보시면 댓글에 메일을 남기시고 정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