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위기에 대해-일본 벚꽃 나무 싹둑 싹둑 쳐내고 민족의 기상과 기백을 보여야 할 때

천주교의민단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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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식민 사관 기반의 왜곡된 역사관이 결국 창의성을 확보하는 노력을 방해하고나라를 위기로 몰아넣어 왔고 그런 일본 벚꽃들이 인터넷에 여기 저기 피었고그것을 바로 잡은 것은 드루킹 독립 운동이 아니었나그런 점에서 김경수 대선 후보님을 지지할 이유가 명백하게 있다는 것도분명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실제로 독립 운동하셨으니까 그런 의지는 분명히 확인된 것입니다.일베 망언으로 도배해서 우리 나라 인터넷 여론을 조작하고 날조해서 국민 괴롭히면서악플도 달고 악플이 다 친일 매국노스럽기가 한도 끝도 없어 가지고비주체적이기가 한도 끝도 없고..유약해 가지고...어디서 유약한 것들이 감히..우리 국민들에 도전을 하나유약한 것들이그것을 바로 잡으시느라고 얼마나 힘드셨을까요일본 벚꽃 싹둑 싹둑 쳐내야 한다는 것입니다그 나무 뿌리채 뽑아내는 로보트 태권브이 출동해야 하기도 하고마징가 제트 날려 버리는...그 만화 영화 주제가 앞부분이..무슨..이만기 교수님과 강호동 선생님께얻어 맞을 것들이...한 방에 넘어질 것들이..다 쳐부술 시간입니다.
그동안 너무 피해가 컸기 때문에
일시적으로라도 대학이 일단 버티기로 들어가는현실적인 문제를 생각해 보아야 되지 않나를 보면먼저 지역대의 경우, 만일 학생 유치가 어렵다면지역 사회에서 연구 인턴 기회를 입시에 활용하는데 있어서적극적으로 기회를 주는 기관들로 해서 연대하는 그런 전략도포함시켜서 일단 학교를 유지할 수 있는 모든 전략을 다 구사해서대학교와 대학원들을 지키고 학교를 지켜서인구가 다시 증가하거나 인공 지능 시대에 발맞춰이제는 인공지능 시장이 안착하기 위한 소비자가 늘어나려면아무래도 지적인 능력이 올라가야 하지 않나..살아 남으려면 대학을 가는데 다시 가게 생겼다면그런 지원을 최대한 늘려가는 전략도 필요한데 과연 지역대라는 이름의 한계를 넘게 하는 전략은실력이 출중하게 그 과정을 지나면 반드시 도달하는 성취도를 서울 명문대 수준 이상으로 되도록하여 지역 인재들이 많이 몰리는 가운데, 사회는 어차피 일단 충격을 받았고, 인공지능 시대로 넘어가는 것은 정해진 것이고, 거기에 대한 대처에서 국가는 양심 잇는 인간이 얼마나 더 잘 활용하고 해서  국민 권익들이 향상되도록 노력하는 인재들을 육성할 것인가에 분명하게 대처해 나가야 합니다. 거기에서 보면 일단, 연구 중심의 학습을 유도해 줄 지도 교수단이 필요하기도 할 것이고 대학 이상의 교육을 이미 받은 학생들이 다시 학교로 오는 경우가 있을 때, 그런 학생이 원하는 교육 과정을 개설해 주는 것도..평생교육원과 통합해서 구분이 없이..공부하고 결과는 연구로 하고 그것이 시장성을 확보하도록 해서 경제를 살려나가는 전략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해서 일단은 끈질기게 우리 나라답게 살아남아 끝까지 가자는 그런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과학기술원에 대응해서 인문 사회 과학 한림원 같은 중국의 그런 기관이 있던데 그런 것도 갖추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이 있어야 전문가가 나오기도 하지만 전문가가 시장을 만들어 갈 수도 있지 않을까..그런 것은 인문 사회 과학 한림원을 먼저 나오고 과학기술원으로 이동하든지..그런 지속 가능하게 다양한 분야에 접하는 것이 인공지능 시대에 유리하게 살아남을 가능성이 아무래도 높지 않나..그런 생각입니다. 고등학교를 신나게 다니고 4개 탐구 영역인데 다 공부하자..그런 생각입니다. 제2외국어/한문도 다해서 9과목 다하면 영어와 국어까지 11사도 과목되는..그런 식..그래서 공부 자체가 중요하고 내실있는 실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전체가 학생이 되면 우리 대학교 대학원 초중고는 학교는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고 벚꽃이 피든 지든 다 나무 뿌리 채 날려 버리든 우리 학교는 우리가 지켜 가야 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입시 과열은 사라져 갈 새로운 시대를 열어서 적어도 어린 나리에 정신건강이 무너지는 문제는 막을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고, 심리학은 꼭 24학점 정도는 이수한다면 스스로 고쳐나갈 인재들도 있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무엇이든 아는 것이 힘이라고 생각합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