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몸 파는 및또라이들이 나 제기역에서 나 옷입는거 계속 감시하던데. 200벌 있었는데 스토킹 때문에 경제활동 막혀서 옷이고 가방 신발 주얼리 다 팔면서 생활했음. 사계절 혼용으로 입는 옷 이제 30벌뿐임. 나니깐 과거에 겪은 바톤터치 집단스토킹 내공이 있어서 3년 버틴거임. 너네는 3~6개월 안에 ㅈ살할거임. 캐리어에 싸서 옷 입는거만 입었더니, 나 보고 옷입는거 '똑같은손톱 지겹다'로 사이버불링 하고. 어떤날은 올블랙 입으니까 이걸 '이제 옷도 할머니처럼 입네' 사이버불링 하더라고. 강간마 또라이들 너네가 나 옷사라고 돈줬음? 나 착취하고 스토킹하고 기부강요하고 따라다니면서 괴롭히기나 했으면서 네들이 뭔데 내가 패션쇼를 해야함?13
어떤
캐리어에 싸서 옷 입는거만 입었더니,
나 보고 옷입는거 '똑같은손톱 지겹다'로 사이버불링 하고.
어떤날은 올블랙 입으니까 이걸 '이제 옷도 할머니처럼 입네'
사이버불링 하더라고.
강간마 또라이들 너네가 나 옷사라고 돈줬음?
나 착취하고 스토킹하고 기부강요하고 따라다니면서
괴롭히기나 했으면서 네들이 뭔데 내가 패션쇼를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