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45살이고 직업은 무직이고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버러지 같은 삶을 살고 있는 남자입니다. 학력은 중졸인데 32살때 고등 검정고시 시험봐서 고졸로 할께요 글이 두서 없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학교다닐때는 그저그런 반에서 조용한 공부 못하는 놈이였고 게임좋아해서 공부안하는 그런 놈었습니다 가족관계는 부모님은 5살때 이혼한 상태였고 2살어린 남동생이 있어요 이혼한가정에다가 아버지의 언어폭력으로 17살때 처음 가출해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부당한일도 많이 당했어서 그당시에 사회생활 부적응 했던게 나이먹은 지금까지 이어진것 같 네요 정신과 진단명은 우울증,공황장애, 경계성 조현병 이렇게 진단나와서 2019년부터 기초생활 수급자로 살고 있어요 생계비는 나와서 월75만원정도 나와서 입에 풀칠은합니다 21살때 헤어진 엄마를 어떻게 다시만났는데 다시만난건 좋았지만 엄마의 직업이 싫었어요 유흥쪽인 마사지업소를 운영하고있었거든요 당시엔 그런일이 있는가 보다 싶었지만 남들한테는 당당히 얘기할수 없었습니다 엄마는 이일을 아직도 하고 계신데 직업병을 얻어서 퇴행성 관절염이 심하게 앓고계세요 목 ,허리 손 , 팔목,무릎 안아픈데가 없어요 예전에 다른일을 하면 안되냐고 여러번말해본적이 있는데 30여년을 해온일이니까 다른걸 할 자신이 없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엄마 나이는올해로 64살되셨어요 문제는 이 마사지업이라는게 80년대 90년대 이럴때는 모르겠지만 가면 갈수록 시간이 지날수 록 사장되는 유흥일이라 월수입이 일정치 않다는겁니다 그래서 현재는 제가 받는 생계비도 조금씩 가져가세요 20~30만 정도요 그러다 2024년 작년에 7월1일부로 제가쓰는 통장이 다 압류되는일이생겼습니다 사유는 엄마가 한 20년전에 연대보증으로 제앞으로 카드대출을 해서 생긴 빚을 갚지 않아서 입니다 이것때문에 미루고 미루다 오늘 법률구조공단에가서 파산신청을 하는 방법을 상담하고 뗄수있는 서류는 조금떼왔습니다 신용불량자에 기초수급자 사회부적응자 정신병자인 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대인관계도 거의없고 만나는사람도 없다보니 그냥 하루하루가 답답하기 만합니다 저보다 더 밑바닥인생은 없겠죠? 오늘 못다한 이야기는 많은데 여기까지만 쓸게요
안녕하세요 사는게 힘들어서 넋두리 좀 풀어놓을께요
남자입니다. 학력은 중졸인데 32살때 고등 검정고시 시험봐서 고졸로 할께요
글이 두서 없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학교다닐때는 그저그런 반에서 조용한 공부 못하는 놈이였고 게임좋아해서 공부안하는
그런 놈었습니다 가족관계는 부모님은 5살때 이혼한 상태였고 2살어린 남동생이 있어요
이혼한가정에다가 아버지의 언어폭력으로 17살때 처음 가출해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부당한일도 많이 당했어서 그당시에 사회생활 부적응 했던게 나이먹은 지금까지 이어진것 같
네요
정신과 진단명은 우울증,공황장애, 경계성 조현병 이렇게 진단나와서 2019년부터
기초생활 수급자로 살고 있어요 생계비는 나와서 월75만원정도 나와서 입에 풀칠은합니다
21살때 헤어진 엄마를 어떻게 다시만났는데 다시만난건 좋았지만 엄마의 직업이 싫었어요
유흥쪽인 마사지업소를 운영하고있었거든요 당시엔 그런일이 있는가 보다 싶었지만
남들한테는 당당히 얘기할수 없었습니다 엄마는 이일을 아직도 하고 계신데
직업병을 얻어서 퇴행성 관절염이 심하게 앓고계세요 목 ,허리 손 , 팔목,무릎
안아픈데가 없어요 예전에 다른일을 하면 안되냐고 여러번말해본적이 있는데
30여년을 해온일이니까 다른걸 할 자신이 없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엄마 나이는올해로
64살되셨어요
문제는 이 마사지업이라는게 80년대 90년대 이럴때는 모르겠지만 가면 갈수록 시간이 지날수
록 사장되는 유흥일이라 월수입이 일정치 않다는겁니다 그래서 현재는 제가 받는 생계비도
조금씩 가져가세요 20~30만 정도요
그러다 2024년 작년에 7월1일부로 제가쓰는 통장이 다 압류되는일이생겼습니다
사유는 엄마가 한 20년전에 연대보증으로 제앞으로 카드대출을 해서 생긴 빚을 갚지 않아서
입니다 이것때문에 미루고 미루다 오늘 법률구조공단에가서 파산신청을 하는 방법을
상담하고 뗄수있는 서류는 조금떼왔습니다
신용불량자에 기초수급자 사회부적응자 정신병자인 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대인관계도 거의없고 만나는사람도 없다보니 그냥 하루하루가 답답하기
만합니다
저보다 더 밑바닥인생은 없겠죠?
오늘 못다한 이야기는 많은데 여기까지만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