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박한별 “죽어야 끝날까 생각” 심경 고백 후 근황..공백기 안 느껴져

쓰니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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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채널

‘복귀’ 박한별 “죽어야 끝날까 생각” 심경 고백 후 근황..공백기 안 느껴져박한별 채널

‘복귀’ 박한별 “죽어야 끝날까 생각” 심경 고백 후 근황..공백기 안 느껴져박한별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한별이 6년만 복귀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8일 박한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곰돌이와 검정색 이모티콘을 달고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한별이 라이더 자켓에 허벅지 부분이 뜯어진 청바지, 곰돌이 키링이 달린 가방을 든 채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한별의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복귀를 알렸다.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생활 중이다.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 만에 복귀한 박한별은 “죽어야 끝날까 생각했다. 시어머니께서도 ‘널 위해 이혼해라’라고 하셨을 정도로 압박을 받았다. 아이들을 지키는 최선이라고 생각했다“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