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누가진범인가]김하늘 어린이 사건에 대한 사회학적 상상력과 죄의 연대성

천주교의민단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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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선생님에 의해서학교로 복귀해도 좋겠다는 진단이 있어서학교로 복귀했다면 문제는 그 당시에는 없었다라고 할 때왜 그런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을까
그렇게 어린이와 함께 죽으려고 했다왜 나만 이렇게 불행해야 하는가조현병이라면가족 치료 이론을 도입해서 들어 가면예를 들어, 선대에 해결되지 않은 갈등들다른 가족들이 갖고 있는 갈등을어느 한 가족 구성원을 골라서그 가족 구성원을 희생시키는 것을 어떻게 하느냐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화풀이 하는 식그런데 실제로는 종로에서 뺨 맞은 기억을떠올리지 않고 한강에 화풀이를 하는 것이라서엉뚱하게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굉장히 말이 안되는 괴롭힘이니까이에 저항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죠그러면 어떻게 되었을까요?일종의 무의식화한 갈등에서 그것이 해결이 되지 않아서엉뚱한 가족 구성원을 괴롭혀서 그 화를 풀어내는 것인데자기는 그러는 줄을 몰라서 이에 저항하면굉장한  분노를 표하게 되고왜냐하면 그 분노가 용수철처럼 눌려 있다가엉뚱한 상황에서 자꾸 말이 안되는 트집을 잡고화풀이를 하는데그것을 부당하다고 해당 시간대에 발생한 그 일들을 가지고 따지면괴롭히던 가족들은 그 분노를 해소할 방법이 사라지니까굉장한 분노의 표출이 나오면거기에 그 희생양이 되는 가족 구성원은 너무 억울하고 화나니까더 기가 막히게 분노하며 스트레스를 겪으며 저항할 것이다그렇게 되면 누가 이기나그냥 괴롭힌 사람에게 나라가 준 권한은 강제 입원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다그러면 이제 강제 입원되는 과정이 본인 의사에 어긋나서 한 번 두 번 되면..그 다음에 이제 화가 나 있는데 이제 복귀하는데 다시 그런 갈등은 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약물로 치료하기 때문에 다루어야 하는 범위가 아닐 수 잇겠죠?그러면 처음에 이제 학교로 복귀해도 좋다고 전문의 선생님께서 진단하셨을 상황에서는그 가족들 간의 대립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었던 것이고 그래서 그 진단은정상인데..그 후에 다시 환자인 입장에서는 회복된 뒤 다시 넘어져서 다치거나 맞아서다쳐버린 것이다..그렇게 설명을 해 가면.. 다시 다쳤으니까 응급 상황이 오고 만 것이라고보면 그 하신 말씀 왜 나만 이렇게 불행하여야 하느냐..다시 입원 시키겠다고 가족들이그러는데 그 갈등을 그 가족들끼리는 절대로 해결할 수가 없는 것이 가해를 하는 가족들은\과거의 감정을 지금 풀어 놓는데 그 대상이 엉뚱한 다른 가족, 그 선생님을 괴롭히는 중이고그 선생님은 그 부당함을 지금 그 상황에서 따져서 대립하는 것이라서 소통이 안되고 있었다그런데 서로 화를 내면 그 가해를 하고 있는 그 가족이 강제 입원을 시키겠다고 하면입원이 다시 되는 것이니까 그러면 이제 이 선생님 입장에서는 굉장히 억울한 것이 많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스트레스가 급격히 임계점을 넘은 어떤 상황이 온 것이고 가장 주목해야 하는 것은 가족들이 다시 입원시키려고 했을 가능성과 혹은 그와 비슷한 다른 문제들이 그 선생님에게ㅋㄴ 스트레스를 주고 말았고..거기에서 학교는 도리어 지난 번에는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감시해서 특별관리한다..이렇게 윤석열 정권이 추진했는데 그것을 반대해야 하는 이유는 이런 식으로 학교에서 인간지능이 관리하니까 스트레스는 더 올라가는 것이 되고..그런 위험 징후가 나오고 그렇게 되어 결국은 그런 김하늘 어린이만 다시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니까 한강 말고 다른 강에 어디에 가서 다시 또 화풀이가 나왔다그렇게 설명하면 사실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지는 당연히 알 수가 없고..사실과 다를 수는 있으나그 임계점을 넘는 상황을 해소해내지 못할 정도로 들볶이는 가운데 학교에서 다시 특별 관리를 한다는 것을 선생님이시니까 더 모욕적으로느껴야 하셨을 것이고 그런 것이 최종적으로 그 사건의 발생을 촉진시켰다라고 설명하면 설명은 가설이고 사회학적 상상력을 통한 설명이나 그러나 꽤 잘 설명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족 치료 전문가 그리고 사호학자들이 참여해야 하는데 그것을 못하게 하고 하려고 하는 다른 사람들의 시도 역시 악플이 달려서 안되는 이유는 제약회사를 통한 경제 성장을 포기할 수 없기 때문이고 김창옥 선생님 치매 오시고 있다는데에도 울산 과학기술원에서 초음파로 치매 완치 연구 결과가 마무리 되었는데 ㄷ 제약회상와 치매 약 개발로 급선회하는 것은 자본주의가 갖는 한계라고 할 수 있고 여기에서 인권이 무너지는 상황이 애꿎은 어린이 한 분이 서거하셨다..이런 자본주의가 옳은 것인가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가 누가 살해범일까요?
그래서 조민 선생님의 말씀 중에 의사의 권력을 언급하신 적이 있는데, 그러니 의사를 못하게 되신 것이 천만 다행인지도 모르고 지옥 가느니 의사도 못해먹을 일이라는 것이 결론이어야 하니..거기에서 이탈하면 사회적 성공은 커녕 적응도 할 수가 없는 것이니까 그런데 적응하고 성공하고 나아가면..지옥간다는 거지..이게 다 고해성사 기준에서 이탈하는 것이고 이것을 그대로 두고 고해성사하면..모고해가 되는 것이다..고해성사 모독죄이고 성체를 영하면..죽는다 ㅋㅋㅋㅋ병들거나 ㅋㅋㅋㅋ지난 번에 성 바오로 사도의 그..사도행전인가..성체와 성혈은 예수님의 몸과 피이니까..여러분 가운데 죄를 짓고 영성체 하면..병들거나 죽은 사람이 그래서 많다..유별난 못된 말씀이 되는 것이죠 만일 성체와 성혈이 그저 상징이라면..어떻게 그런 고약한 말을 합니까..그러나 누구도 단죄하지 않고 있고 그대로 이어져 왔고 개신교만 아니라는 거지..아니라고 하니까 결과가 어떻게 되었나..김하늘 어린이 서거/ 누가 진범이었나그러니 의대 떨어졌다고 자꾸 뭐라고 하지 마시고..초2 의대반?생각을 다시 해봐야 된다..
거기에 김창옥 선생님 정말 치매로 가시고 초음파 치료 못하시고 가시면치매 할머니 입술이 빨갛게 되신 그 이유가맞아서이다..그러면 이런 것을 그대로 두는 것이 자본주의에서도 산업 자본주이이고그것이 박정희 경제의 기초가 되는 것이니516 군사 정변을 찬양 미화하는 전광훈 시위대는 ?다 지옥간다..







그게 뭐가 이상해


가톨릭 굿뉴스몰려온 그 사람들도가야 하겠죠?자본주의적으로다가뭐라더라..미사 강론을 하라고..신자들까지 괴롭히고신부님들은 물론 그렇게 괴롭히고전부 살인 공범들이 되는 죄인들로하느님 법정에서는 이미 죄가 확정되어 있지..





않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 별순검 과학수사 초등학교설립해야 되겠네지난 언제인가 그런 글을 썼는데..그런 학교도 출범해야 하겠죠?

조선 별순검 과학 수사 초등학교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