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매일매일 만나서인지 아니면 권태기인지 만나도 그렇게 재미도 없고 자주 싸우게 됨 짜증도 많아지고
남친도 느낀 것 같아 며칠 전에도 싸웠을 때 내가 헤어지자고 했었는데 남친이 잡음 내가 본인의 세상이라면서
어제? 아까? 새벽에도 트러블 생겼는데 난 그냥 대화 자체가 하기 싫어서 계속 회피함 남친은 계속 무슨 말이라도 좀 해달라고 하고 내가 잠결이라서 기억은 잘 안 나는데 너 나랑 헤어지려고 그냥 구실 잡는 걸로밖에 안 보인다, 넌 나 사랑하는 게 아니네 이러고 끊은 것만 기억남
다시 전화 걸어서 풀었어야 했는데 그럴 기력도 없어서 그대로 잠듦 아까 점심쯤에 남친한테 전화왔는데 내가 자고 있다 받은 거라서 남친이 계속 자라고 함 그리고 5시쯤 깨서 남친한테 전화했는데 자기도 자고 있었대 그래서 더 쉬라고 하고 전화 끊음
남친이랑 이렇게 됐는데 어쩌지
남친도 느낀 것 같아 며칠 전에도 싸웠을 때 내가 헤어지자고 했었는데 남친이 잡음 내가 본인의 세상이라면서
어제? 아까? 새벽에도 트러블 생겼는데 난 그냥 대화 자체가 하기 싫어서 계속 회피함 남친은 계속 무슨 말이라도 좀 해달라고 하고 내가 잠결이라서 기억은 잘 안 나는데 너 나랑 헤어지려고 그냥 구실 잡는 걸로밖에 안 보인다, 넌 나 사랑하는 게 아니네 이러고 끊은 것만 기억남
다시 전화 걸어서 풀었어야 했는데 그럴 기력도 없어서 그대로 잠듦 아까 점심쯤에 남친한테 전화왔는데 내가 자고 있다 받은 거라서 남친이 계속 자라고 함 그리고 5시쯤 깨서 남친한테 전화했는데 자기도 자고 있었대 그래서 더 쉬라고 하고 전화 끊음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다시 연락해서 풀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