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 저번주에 있었던 일인데… 나랑 친구랑 복도에서 몸 사용하면서 놀고있었거든…? 그니까 나는 걔가 반 못가게 하려고 복도를 양팔 벌려서 막고 걔는 그거 뚫으려구 하는 거지 근데 뒤에서 누가 날 껴안는거임 나진짜개당황해서 …? 이러면서 뒤돌았는데 사귀기 직전같은…ㅎㅎ 느낌의 썸남이 날 안았던거였어 나보고 김ㅇㅇ 뭐하냐 이러면서 처웃는데 ㄴㅁ 설렜어… 걔가 향수는 아니고 섬유유연제? 처럼 자연스러운 향이 나는데 그 향이 진짜 조크든…. 지금은 아쥬 잘 사귀고잇다!! 내가 빠순이라 ㅍㅌ를 가끔씩 봤었는데 ㅍㅌ에서 볼 법한 일이라서 좀 놀랐았어… 응 뭐 그렇다거
아니 ㅍㅌ에서만 보던 일이 나한테 일어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