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랑 연끊고지내는데 이제 오빠조차도 연락이 잘안온대요

ㅇㅇ2025.04.19
조회54,925
엄마의 잘못된생각? 실수로?.. 엄마는 잘해주려고 했는데 그게 새언니입장에선 아니였나봐요
새언니는 그냥 엄마가 아들만생각하는 그저 며느리는 투명인간취급했다 이렇게 말을하더라구요
당연히 조카도 안보여주고있구요,,,
그래서 새언니랑은 완전 저희랑은 교류가 끊긴상황이였고
그래도 새언니랑은 연끊겨도 오빠랑은 천륜이니까
오빠랑은 한번씩 봤어요 집도 가깝거든요,,
엄마가 반찬해주면 오빠가 가져가기도하고 엄마한테 연락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어제 엄마가 저한테 말하길 집에 안온지 두달째래요 연락도 아예없고 ,,
반찬 가지러가라해도 됐다그런다네요
엄마는 아들마저도 이렇게 나오니까 더 스스로 슬퍼진대요
손주 못보는것도 슬픈데 아들까지 저렇게나오니까요
그렇다고 제가 오빠한테 엄마한테 자주 연락좀하라하는것도 그렇고…연끊고나서도 잘만오고 연락도 자주하던오빠가 갑자기 이러는게 이해가안가여 새언니가 시킨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