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프로파일러 한명이 자살을 한 이유(부산경찰보세요.)

핵사이다발언2025.04.20
조회9,789

제 마음 속에서 한 사람이 또 알려주네요.

"경찰 프로파일러가 한 명 사망했다."

저는 이런 생각도 안하구요. 프로파일러랑 대화한다고 생각조차 한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참 웃긴데요... 얼마나 더 팔아드셔야 합니까?

청와대 팔아 드시고 대통령 팔아드시다가 이제 안되서 경찰 프로파일러가 사망했다. 라는 말까지 하시네요.

와 진짜 영혼을 팔아드시는게 대단해서 그래요.

제가 부산경찰청에 도청장치를 달아 놓지 않고서 어떻게 프로파일러가 사망했는지 알 수 있나요?

아예 영혼을 팔아드시네요.^^

그렇게 해도 사건이 해결이 안되는 건가요?

그 놈의 가오와 자존심이 뭐길래....

죄를 짓고 영혼까지 팔아드시는게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정신병자 만들어 놓으시고 이제는 안되서 영혼도 팔아드세요?

그냥 안타까워서요.^^ 요즘은 제가 죄를 짓는게 아니라 당신이 죄를 짓고 교도소를 가시는거 같아요.

5200만명 중에 1의 행동을 할 자신이 있으면 하세요. 전국에 유일한 한 명이 되어야 해요. 아마 불가능할거에요. 대한민국 전체 인구 중 유일한 한명이 되어야 해요. 불가능하세요.

전부다 걔 이야기만 할 정도가 되어야 하고 서울에 가지도 안았는데 이미 서울에서도 유명해야 하는거에요.

이미 서울친구 한명이 알려줬습니다.

"니 이야기가 서울까지 들려온다."

이제 경찰이 측은하게 까지 여겨진다. 그 놈의 가오와 자존심이 도대체 뭐길래.

진짜 얘는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명의 짓을 한거네. 전국에 한명도 안했던 짓을 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