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한심해서 이렇게 두서없이 올려봅니다. 제나이 28세 나이가 있는지라 집에선 올해안에 꼭 결혼을 시키려고 하십니다. 거이 올해안이나 내년봄정도에 결혼하는건 기정화 한 사실이구요 문제는 제가 그동안 직장생활이라도 했으면서도 변변한 돈을 못모았다는거죠. 어릴때 남친을 만나서 조아라 써대고 저축한것마저 아낌없이 다쓰고. 정말 남은게 하나두없네여. 이제만난남자친구.너무 불쌍하죠.제가 뭐가 좋다고. 처음만났을땐 직장도 좋아서 잘만나왔는데.직장이 없다보니..남는건 맘에도 없는 상처뿐인 말들뿐. 남친 정말 불쌍하죠. 벌써부터 집에서랑은 떨어져지냈기때문에 돈에 대해 부모님은 크게 터치를 안하셨는데 제가 좀 어리버리해서요. 나이만 먹구 .......돈은 정말 한푼도 없습니다 지금은 직장도 없고요. 언니랑 살면서 그냥 언처사는데요. 부모님은 올해 꼭 시집을 보내야된다고 하는데 전 돈이 하나두 없어요. 앞이 캄캄합니다. 1,2년정도 더있다가 제손으로 떳떳히 결혼하고싶은데.. 저의 집안사정도 별루 안좋거든요. 제가 돈이없다는건 남친도 알고있는데. 돈때문에 결혼을 못한다는게 너무 맘이 아픕니다. 어떠한 질책이라도 좋습니다. 제게 충고라도 좀 부탁드립니다. 너무 답답합니다...그동안 뭘위해 살아왔나 싶기도 하구요.
결혼을 독촉하는 남친때문에
너무도 한심해서 이렇게 두서없이 올려봅니다.
제나이 28세 나이가 있는지라 집에선 올해안에 꼭 결혼을
시키려고 하십니다.
거이 올해안이나 내년봄정도에 결혼하는건 기정화 한 사실이구요
문제는 제가 그동안 직장생활이라도 했으면서도 변변한 돈을 못모았다는거죠.
어릴때 남친을 만나서 조아라 써대고 저축한것마저 아낌없이 다쓰고.
정말 남은게 하나두없네여.
이제만난남자친구.너무 불쌍하죠.제가 뭐가 좋다고.
처음만났을땐 직장도 좋아서 잘만나왔는데.직장이 없다보니..남는건 맘에도 없는 상처뿐인 말들뿐.
남친 정말 불쌍하죠.
벌써부터 집에서랑은 떨어져지냈기때문에 돈에 대해 부모님은 크게
터치를 안하셨는데 제가 좀 어리버리해서요.
나이만 먹구 .......돈은 정말 한푼도 없습니다
지금은 직장도 없고요.
언니랑 살면서 그냥 언처사는데요.
부모님은 올해 꼭 시집을 보내야된다고 하는데 전 돈이 하나두 없어요.
앞이 캄캄합니다.
1,2년정도 더있다가 제손으로 떳떳히 결혼하고싶은데..
저의 집안사정도 별루 안좋거든요.
제가 돈이없다는건 남친도 알고있는데.
돈때문에 결혼을 못한다는게 너무 맘이 아픕니다.
어떠한 질책이라도 좋습니다.
제게 충고라도 좀 부탁드립니다.
너무 답답합니다...그동안 뭘위해 살아왔나 싶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