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천주교가 그 주인공이라면?
개신교가 그토록 바라던 "개신교의 승리 라는 러브스토리"가
산산조각 났으니, 이는 "개신교는 아니다"라는 새로운 관점에서의 부활을 가져왔습니다.
천주교는 문제가 없었고, "오히려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는 동시에 굴복까지 하였으니, 왜 개신교는 악신에게 아무런 힘도 보여주지 못한채, 결국에는 침몰하여 겉모양만 고급진 배의 모양새를 초라하게 보여주는 장면이 찍혀, 그대로 역사에 남았습니까.
게다가 개신교의 문제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왜 자꾸 문학적으로 역사적으로만 따지려는 개신교의 기상천외한 고집을,
가장 객관적인 자료로 남은 역사라는 사실과
증거 중의 증거로까지 알려진 성경조차도
교만이라는 포탄으로 공격하기를 마다하지 않고
공격을 난무하니,
나는 도대체 이상황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가.
사실이나 증거보다는 소문이 최고로써, 개신교의 지옥행은 자신이 아닌 남이야기이며, 안중에는 없다는 얘기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개신교는 당신의 종교입니다.
증거를 안보고, 다른데만 쳐다보는 그들을
나는 이해할수가 없다.
그들은 도무지 객관적이지 않다.
그래서 나는 이해할수가 없다.
그들은 바보인가.
그들은 소문이라는 최첨단의 증거만이, 지옥이라는 성경구절도 기꺼이 불에 담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교는 역사적 그리고 논리적, 문학적으로 따질 대상이 전혀 아니었다는 사실은,
신을 다루는 분야에 해당되는 것은, 그 어떤것보다 신의 말씀을 더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사실의 중요함을 말해줍니다.
그런데, 그 신의 말씀을 개신교는 개무시하고, 성령만이 최고라 말하니, 이는 신의 말씀인 성경에서의 "세가지 중에 하나"만 보는 행위로, 자기마음대로 성령만을 최고 중에 최고로 삼는, 성경에서처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인 개신교이기에
가능한 대담한 공개적인 일탈이었습니다.
개신교는 항상 최고의 증거들로 둘러싸여 있다고 생각하여, 논리적으로 그리고 문학적으로 또 역사적으로만 따지기를 좋아했는데, 그렇게까지 믿던 성령이었으나,
증거 위에 또다른 차원의 증거인 성경에서는
"성령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 물과 피를 더 가져오너라. 천주교처럼 말이다."
하면서 악신과 천주교의 싸움에서도
하느님의 진짜 힘은 오직 세가지가 다 있는 천주교에서만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그 자신만만하던 개신교는 고급진 배의 몰락처럼
보기에만 증거들과 문학적으로 또는 역사적으로 치장만
화려하게만 그럴듯 했지, 가장 중요한 하느님의 힘이라는
실제라는 대포는 없고, 성체성혈 중에 피도 없는,
즉 "예수님의 피가 진짜 포도주"인 이것저것 허점투성이인
개신교의 "물과 피 중에 물"에 해당하는 개신교의 세례도
가짜일 확률은 99%입니다.
확인까지 마치면, 100%입니다.
물과 피. 그리고 성령.
이 세가지를 성경에서는 증거로 말씀하셨습니다.
소문이라는 유일한 권총으로 단단히 무장하여, 우리나라의 가장 센 어떤 종교도 맞서지 못한 위세당당한
악신에게도, 오히려 자신있고 또 당당했지만, 결과는 다른 종교들과 마찬가지로 악신에게 억눌려지고, "악신의 노예인 종교들"에 자동적으로 합류하였습니다.
그렇게 논리적으로만 따지던 항상 옳은 것 같았던 개신교가,
"실전이라는 현실상황 속에서"는 악신에게 전혀 맥을 못추는
오히려 정말 바보같은 모습만 보였습니다.
바보같은 개신교.
증거도 없는데도 그들이 우월하다고 말한다.
이긴거 진것도 구분을 못하느냐?
쓴소리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습니다.
"실제상황"에서도 꿋꿋히 담대한척하며,
오히려 증거와 멀어지고 또 딴곳만 바라보는 개신교.
(상)개신교는 실제인 지금이라는, 실제 상황을 보아라.
개신교가 중요하게 바라보아야 하는 것은
지금의 "실제상황"이다.
개신교는 악신을 누가 이겼다는 사실은
전혀 안중에는 없습니다.
만약 천주교가 그 주인공이라면?
개신교가 그토록 바라던 "개신교의 승리 라는 러브스토리"가
산산조각 났으니, 이는 "개신교는 아니다"라는 새로운 관점에서의 부활을 가져왔습니다.
천주교는 문제가 없었고, "오히려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는 동시에 굴복까지 하였으니, 왜 개신교는 악신에게 아무런 힘도 보여주지 못한채, 결국에는 침몰하여 겉모양만 고급진 배의 모양새를 초라하게 보여주는 장면이 찍혀, 그대로 역사에 남았습니까.
게다가 개신교의 문제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왜 자꾸 문학적으로 역사적으로만 따지려는 개신교의 기상천외한 고집을,
가장 객관적인 자료로 남은 역사라는 사실과
증거 중의 증거로까지 알려진 성경조차도
교만이라는 포탄으로 공격하기를 마다하지 않고
공격을 난무하니,
나는 도대체 이상황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가.
사실이나 증거보다는 소문이 최고로써, 개신교의 지옥행은 자신이 아닌 남이야기이며, 안중에는 없다는 얘기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개신교는 당신의 종교입니다.
증거를 안보고, 다른데만 쳐다보는 그들을
나는 이해할수가 없다.
그들은 도무지 객관적이지 않다.
그래서 나는 이해할수가 없다.
그들은 바보인가.
그들은 소문이라는 최첨단의 증거만이, 지옥이라는 성경구절도 기꺼이 불에 담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교는 역사적 그리고 논리적, 문학적으로 따질 대상이 전혀 아니었다는 사실은,
신을 다루는 분야에 해당되는 것은, 그 어떤것보다 신의 말씀을 더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사실의 중요함을 말해줍니다.
그런데, 그 신의 말씀을 개신교는 개무시하고, 성령만이 최고라 말하니, 이는 신의 말씀인 성경에서의 "세가지 중에 하나"만 보는 행위로, 자기마음대로 성령만을 최고 중에 최고로 삼는, 성경에서처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인 개신교이기에
가능한 대담한 공개적인 일탈이었습니다.
개신교는 항상 최고의 증거들로 둘러싸여 있다고 생각하여, 논리적으로 그리고 문학적으로 또 역사적으로만 따지기를 좋아했는데, 그렇게까지 믿던 성령이었으나,
증거 위에 또다른 차원의 증거인 성경에서는
"성령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 물과 피를 더 가져오너라. 천주교처럼 말이다."
하면서 악신과 천주교의 싸움에서도
하느님의 진짜 힘은 오직 세가지가 다 있는 천주교에서만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그 자신만만하던 개신교는 고급진 배의 몰락처럼
보기에만 증거들과 문학적으로 또는 역사적으로 치장만
화려하게만 그럴듯 했지, 가장 중요한 하느님의 힘이라는
실제라는 대포는 없고, 성체성혈 중에 피도 없는,
즉 "예수님의 피가 진짜 포도주"인 이것저것 허점투성이인
개신교의 "물과 피 중에 물"에 해당하는 개신교의 세례도
가짜일 확률은 99%입니다.
확인까지 마치면, 100%입니다.
물과 피. 그리고 성령.
이 세가지를 성경에서는 증거로 말씀하셨습니다.
소문이라는 유일한 권총으로 단단히 무장하여, 우리나라의 가장 센 어떤 종교도 맞서지 못한 위세당당한
악신에게도, 오히려 자신있고 또 당당했지만, 결과는 다른 종교들과 마찬가지로 악신에게 억눌려지고, "악신의 노예인 종교들"에 자동적으로 합류하였습니다.
그렇게 논리적으로만 따지던 항상 옳은 것 같았던 개신교가,
"실전이라는 현실상황 속에서"는 악신에게 전혀 맥을 못추는
오히려 정말 바보같은 모습만 보였습니다.
바보같은 개신교.
증거도 없는데도 그들이 우월하다고 말한다.
이긴거 진것도 구분을 못하느냐?
쓴소리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습니다.
"실제상황"에서도 꿋꿋히 담대한척하며,
오히려 증거와 멀어지고 또 딴곳만 바라보는 개신교.
그들은 성경이라는 증거보다는, 성령입니다.
사람들의 수군거림인 소문들에만 관심이 있는,
증거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
개신교는 일반인입니다.
객관적으로만 본다면 말입니다.
성경에서도 한가지라고 했습니까.세가지라고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