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뉴스엔DB), 에일리 최시훈 소셜미디어,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종민, 에일리 최시훈, 심현섭 정영림 커플이 같은 날 결혼한다.김종민, 에일리 최시훈, 심현섭 정영림 커플은 4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먼저 김종민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김종민이 '히융'이라고 부르는 예비신부의 직업은 사업가. 배우 김지원을 닮은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져 있다.결혼식 1부 사회는 유재석, 2부 사회는 문세윤 조세호가 맡았다. 또 축가는 이적과 린이 부른다. 김종민은 결혼식을 치르기 전 취재진 앞에서 결혼 소감 등 간단한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다.에일리와 최시훈도 같은 날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로서 현재 함께 살고 있다. 이날 결혼식 축가는 백지영과 이무진이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에일리는 1989년생, 최시훈은 1992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는 3살 차. 배우 출신 최시훈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개인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심현섭 정영림 커플 역시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부터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한때 결별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심현섭이 정영림의 부모님을 만나 결혼 허락을 받으면서 일사천리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한편 세 사람이 같은 날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객 경쟁이 펼쳐지기도 했다.특히 심현섭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두 사람을 견제하는 발언을 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민 역시 최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하객수와 관련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반면 에일리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통해 "정말 괜찮다. 너무 이해된다.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은 너무나도 특별한 날이 된 것 같다"며 "(김종민) 오빠한테도 미안해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고 밝혔다.김명미 mms2@newsen.com
김종민-에일리최시훈-심현섭정영림, 오늘(20일) 결혼…하객 경쟁 승자는?[종합]
김종민(뉴스엔DB), 에일리 최시훈 소셜미디어,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종민, 에일리 최시훈, 심현섭 정영림 커플이 같은 날 결혼한다.
김종민, 에일리 최시훈, 심현섭 정영림 커플은 4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먼저 김종민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김종민이 '히융'이라고 부르는 예비신부의 직업은 사업가. 배우 김지원을 닮은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져 있다.
결혼식 1부 사회는 유재석, 2부 사회는 문세윤 조세호가 맡았다. 또 축가는 이적과 린이 부른다. 김종민은 결혼식을 치르기 전 취재진 앞에서 결혼 소감 등 간단한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다.
에일리와 최시훈도 같은 날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로서 현재 함께 살고 있다. 이날 결혼식 축가는 백지영과 이무진이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일리는 1989년생, 최시훈은 1992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는 3살 차. 배우 출신 최시훈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개인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심현섭 정영림 커플 역시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부터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한때 결별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심현섭이 정영림의 부모님을 만나 결혼 허락을 받으면서 일사천리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세 사람이 같은 날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객 경쟁이 펼쳐지기도 했다.
특히 심현섭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두 사람을 견제하는 발언을 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민 역시 최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하객수와 관련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반면 에일리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통해 "정말 괜찮다. 너무 이해된다.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은 너무나도 특별한 날이 된 것 같다"며 "(김종민) 오빠한테도 미안해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고 밝혔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