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1서 5장 6-12절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물과 피로써 오신것이지, 예수님은 성령이 아닙니다. 구분을 꼭 지어야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물과 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성령은 물과 피가 쓰여진 다음에, 그리고 나중에 따로 구별짓듯이 맨끝에, 나중에 따로 구별짓듯이 성령에 대하여 쓰여진 것입니다. "물은 세례", 그리고 "피는 성혈"을 이야기함으로써 성령은 오히려 가톨릭의 입장에서 볼 때는, 성령은 아무것도 아닌것이 맞습니다. 어디에나 다 있다면, 아무것도 아닌것이 맞습니다. 희소성으로 따져도 그렇습니다. 성령은 믿음만 가지면 얻는, 게다가 어디에나 다 있는 하나의 큰 지구만한 크기인데, 가톨릭의 입장에서만 볼 때는 2달란트도 5달란트도 아닌, 아무것도 아닌 믿음이 있다면 일반인들도 얻는 특별하다고 여길수 있는 특징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1달란트란 원래 그렇습니다. 그런데 ㅁㅅ도 1달란트인 사실은 알고 계십니까. 개신교 신자들도 1달란트. 같은 1달란트인 천주교 신자들이 있다라고 안심할텐데, 그들은 물과 피를 모신, 즉 예수님을 영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개신교인들과 완전히 다르다고 구별지을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천주교는 물과 피가 진짜이며, 의심할나위가 없는과학적인 증거조차 가지고 있다는 점이, 개신교와는 전혀 다른 차이를 가진데다가 개신교처럼 소문이라는 근거없음일수도 있는 불확실함이 아니라, 과학적인 증거조차 가졌다는, 과학적인 확신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개신교의 소문이라는 애매함이 아니라, "과학적인 증거조차 가졌다는 천주교"처럼 맺고 끊음이 확실해야지만, 발뻗고 잠을 잘 수 있는 자격이 있음을, 개신교에서는 천주교를 부러워해야만 합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신 "물과 피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는 "예수님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인 만큼 개신교와 천주교가 매우 큰 구별짓도록 만드는 심히 갭이 큰 차이가 됩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과 성령님은 다른 존재입니다"라는 사실을 필히 알아야합니다. "예수님은 성령", "성령은 예수님"으로 착각하지 마십시요. 게다가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가짜라서 매우 많이 다릅니다. ㅁㅅ가 2달란트라면 이야기가 매우 달라질테지만, 아쉽게도 ㅁㅅ도 1달란트이군요. 진짜라면 개신교에서도 이기지 않았겠습니까. 예수님과 성령님의 차이점은 성경에도 언급되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은 물과 피." "성령님은 지구만한 거대한 크기의 하나의 존재." 증언만 하실수 있는 성령이라는 존재는 물과 피에 비하면 전혀 어디에나 다 있는 특별하지 않은 존재라 할수 있습니다. 가톨릭의 입장에서만 보면 그렇습니다. 반면, 개신교는 어디에나 다 있는 성령을 가지고 목매고 있을 따름입니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증언하는것이 셋이다. 그래서 개신교는 셋 중에 둘이나 없기 때문에, 의문점 투성이인 개신교의 성체성혈이 진짜라고 밝혀내야만 하는것입니다. 이는 필수입니다. 하고 안하고의 선택적 사항이 아니라, 진짜 개신교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 아니면 대죄를 없애지는 못하는 ㅁㅅ에 의해 대량으로 지옥에 가는지 아닌지의 여부가 여기에 달려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라고 분명하게 적나라하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과 피가 무엇일까요. 어서 지금당장 개신교의 성체성혈의 진위여부를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필수니까요. 참고로 저는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가짜라고 강하게 외치기를 분명히 합니다. 왜냐하면, ㅁㅅ는 1달란트인 만인제사장이기 때문입니다. 사제인 성직자인 신부님은 2달란트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주교님이상은 5달란트입니다. 교황님은 "주교 중에 주교"로써 주교님이심은 변함이 없었습니다.2
ㅁㅅ는 1달란트인 만인제사장. 그래서 개신교 모두가 1달란트이다.
요한1서 5장 6-12절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물과 피로써 오신것이지, 예수님은 성령이 아닙니다.
구분을 꼭 지어야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물과 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성령은 물과 피가 쓰여진 다음에,
그리고 나중에 따로 구별짓듯이
맨끝에, 나중에 따로 구별짓듯이 성령에 대하여
쓰여진 것입니다.
"물은 세례", 그리고 "피는 성혈"을 이야기함으로써
성령은 오히려 가톨릭의 입장에서 볼 때는,
성령은 아무것도 아닌것이 맞습니다.
어디에나 다 있다면, 아무것도 아닌것이 맞습니다.
희소성으로 따져도 그렇습니다.
성령은 믿음만 가지면 얻는,
게다가 어디에나 다 있는 하나의 큰 지구만한 크기인데,
가톨릭의 입장에서만 볼 때는
2달란트도 5달란트도 아닌,
아무것도 아닌 믿음이 있다면 일반인들도 얻는
특별하다고 여길수 있는 특징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1달란트란 원래 그렇습니다.
그런데 ㅁㅅ도 1달란트인 사실은 알고 계십니까.
개신교 신자들도 1달란트.
같은 1달란트인 천주교 신자들이 있다라고 안심할텐데,
그들은 물과 피를 모신, 즉 예수님을 영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개신교인들과 완전히 다르다고 구별지을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천주교는 물과 피가 진짜이며,
의심할나위가 없는과학적인 증거조차 가지고 있다는 점이,
개신교와는 전혀 다른 차이를 가진데다가
개신교처럼 소문이라는 근거없음일수도 있는 불확실함이 아니라, 과학적인 증거조차 가졌다는, 과학적인 확신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개신교의 소문이라는 애매함이 아니라,
"과학적인 증거조차 가졌다는 천주교"처럼 맺고 끊음이
확실해야지만, 발뻗고 잠을 잘 수 있는 자격이 있음을,
개신교에서는 천주교를 부러워해야만 합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신 "물과 피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는
"예수님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인 만큼
개신교와 천주교가 매우 큰 구별짓도록 만드는
심히 갭이 큰 차이가 됩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과 성령님은 다른 존재입니다"라는 사실을
필히 알아야합니다.
"예수님은 성령", "성령은 예수님"으로
착각하지 마십시요.
게다가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가짜라서 매우 많이 다릅니다.
ㅁㅅ가 2달란트라면 이야기가 매우 달라질테지만,
아쉽게도 ㅁㅅ도 1달란트이군요.
진짜라면 개신교에서도 이기지 않았겠습니까.
예수님과 성령님의 차이점은
성경에도 언급되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은 물과 피."
"성령님은 지구만한 거대한 크기의 하나의 존재."
증언만 하실수 있는 성령이라는 존재는 물과 피에 비하면
전혀 어디에나 다 있는 특별하지 않은 존재라 할수 있습니다.
가톨릭의 입장에서만 보면 그렇습니다.
반면, 개신교는 어디에나 다 있는 성령을 가지고
목매고 있을 따름입니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증언하는것이 셋이다. 그래서 개신교는 셋 중에 둘이나 없기 때문에, 의문점 투성이인 개신교의 성체성혈이 진짜라고 밝혀내야만 하는것입니다.
이는 필수입니다.
하고 안하고의 선택적 사항이 아니라,
진짜 개신교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 아니면
대죄를 없애지는 못하는 ㅁㅅ에 의해
대량으로 지옥에 가는지 아닌지의 여부가
여기에 달려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라고 분명하게 적나라하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과 피가 무엇일까요.
어서 지금당장 개신교의 성체성혈의 진위여부를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필수니까요.
참고로 저는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가짜라고
강하게 외치기를 분명히 합니다.
왜냐하면, ㅁㅅ는 1달란트인 만인제사장이기 때문입니다.
사제인 성직자인 신부님은 2달란트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주교님이상은 5달란트입니다. 교황님은 "주교 중에 주교"로써 주교님이심은 변함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