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노을이 오늘(20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히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앞서 노을은 지난 1월 20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여러분, 저도 이제 결혼이라는 걸 해볼게요. 새 계절이 시작되고 여름이 오기 전 4월의 어느 날에 저도 결혼한다"라며 "결혼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큰 로망이나 환상이 없었던지라 언젠간 하겠지라고 막연하게 생각해오던 것이 현실이 되니 너무 신기하고 아직도 꿈만 같다. 인생의 동반자와 함께 새로운 인생이 펼쳐질 앞으로의 저의 앞날에 많은 분들이 같이 축복해 주며 응원해 주시길 바라겠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노을 소셜미디어
노을은 예비 신랑에 대해 "가장 힘든 시기부터 옆에서 든든하게 나무처럼 그늘도 내어주고 쉼터도 되어주고 묵직하게 저를 지켜주고 지금의 제가 될 수 있게 열심히 이끌어준 너무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사진을 통해 공개된 예비 신랑은 192cm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노을 소셜미디어
4월 20일 스타뉴스 단독보도에 따르면 노을은 이날 서울 모처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공개된 청첩장에는 "처음이었습니다. 첫 만남에 2차 가자 하던 여자. 처음이었습니다. 누나에게 거침없이 들이대던 연하. 2022년 가을에 시작됐던 사랑이 2025년 봄에 한 가족이 됩니다. 첫 날의 기쁨과 설렘을 함께 해 주시고 축복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겼다.
노을은 2009년 11월 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카페 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노을은 "본점은 월 매출 1억원이 넘는다. (제가 운영하는 분점은) 아직 거기에 못 미치지만 한 달에 4000만원 정도 나온다"며 "공동 사장이라서 제가 가져가는 건 그렇게 많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김종민 에일리 심현섭이 각각 결혼에 골인하면서 노을을 포함해 연예계에서 무려 4쌍의 부부가 탄생한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레인보우 노을, 오늘(20일) 키 190cm 훈남과 결혼식 “쉼터 되어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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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노을이 오늘(20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히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앞서 노을은 지난 1월 20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여러분, 저도 이제 결혼이라는 걸 해볼게요. 새 계절이 시작되고 여름이 오기 전 4월의 어느 날에 저도 결혼한다"라며 "결혼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큰 로망이나 환상이 없었던지라 언젠간 하겠지라고 막연하게 생각해오던 것이 현실이 되니 너무 신기하고 아직도 꿈만 같다. 인생의 동반자와 함께 새로운 인생이 펼쳐질 앞으로의 저의 앞날에 많은 분들이 같이 축복해 주며 응원해 주시길 바라겠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노을은 예비 신랑에 대해 "가장 힘든 시기부터 옆에서 든든하게 나무처럼 그늘도 내어주고 쉼터도 되어주고 묵직하게 저를 지켜주고 지금의 제가 될 수 있게 열심히 이끌어준 너무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사진을 통해 공개된 예비 신랑은 192cm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4월 20일 스타뉴스 단독보도에 따르면 노을은 이날 서울 모처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공개된 청첩장에는 "처음이었습니다. 첫 만남에 2차 가자 하던 여자. 처음이었습니다. 누나에게 거침없이 들이대던 연하. 2022년 가을에 시작됐던 사랑이 2025년 봄에 한 가족이 됩니다. 첫 날의 기쁨과 설렘을 함께 해 주시고 축복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겼다.
노을은 2009년 11월 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카페 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노을은 "본점은 월 매출 1억원이 넘는다. (제가 운영하는 분점은) 아직 거기에 못 미치지만 한 달에 4000만원 정도 나온다"며 "공동 사장이라서 제가 가져가는 건 그렇게 많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김종민 에일리 심현섭이 각각 결혼에 골인하면서 노을을 포함해 연예계에서 무려 4쌍의 부부가 탄생한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