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정해인, 보이그룹 뺨치는 청량美‥인간 벚꽃 등장이요

쓰니2025.04.20
조회78

 정해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정해인이 3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량한 미모를 뽐냈다.

정해인은 4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정해인은 흰색 티셔츠를 입고 호수가를 찾은 모습이다. 풍성하게 핀 벚꽃 밑에서 화사하게 미소짓는 정해인의 모습이 화보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36세’ 정해인, 보이그룹 뺨치는 청량美‥인간 벚꽃 등장이요정해인 소셜미디어

또한 훤칠한 키에 듬직한 '문짝 어깨', 뽀얀 피부와 청량한 비주얼이 20대 못지않은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를 본 국내외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소녀미란 이런 것", "갈수록 잘생겨진다" 등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 출연했다.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를 그렸으며, 정해인은 극 중 최승효 역으로 열연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