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영’ 션, 끝없는 선행…애국지사 후손 집 지어줬다 “이제 81채 남아”

쓰니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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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션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션이 또 선행을 했다.

션은 4월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잘 될 거야, 대한민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19호 집을 짓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션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혜영’ 션, 끝없는 선행…애국지사 후손 집 지어줬다 “이제 81채 남아”션 소셜미디어

션은 "대전 19호집. 곽병도 애국지사님의 후손분 집을 지어드렸다. 곽병도 애국지사님은 독립운동을 위한 군자금 모집 활동을 했으며, 그 공훈을 인정받아 200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으셨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함께 해주신 815 러너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100호까지 이제 81채 남았다. 이제 다 왔다"며 "올해 광복 80주년, 광복절날 더욱더 열심히 81.5km 달리겠다. 올해 815런도 함께 달리자"고 덧붙였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