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시부모님이 사진 올립니다. 아들 딸 답장하기 바쁘고, 저는 안그래도 시댁 강요로 매주 교회도 다닌지 5년됐습니다. 단톡방에서 대답안하고 조용히있는데 시어른들, 따님이 저한테 말합니다. 카톡방 대답도 없이 지내냐고요. 단톡방에서 가끔 답하는 것에도 욕을 들어야하나요? 이혼하고싶네요.117
하루종일 시댁 카톡방
아들 딸 답장하기 바쁘고, 저는 안그래도 시댁 강요로 매주 교회도 다닌지 5년됐습니다. 단톡방에서 대답안하고 조용히있는데 시어른들, 따님이 저한테 말합니다.
카톡방 대답도 없이 지내냐고요.
단톡방에서 가끔 답하는 것에도 욕을 들어야하나요?
이혼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