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독보적 존재감을 뽐냈다.
장원영은 4월 19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이날 장원영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명품 브랜드 'M'사의 원피스, 가방 등을 착용하고 출국장을 찾았다. 짧은 길이의 하얀 원피스에 니삭스, 스니커즈를 착용한 장원영은 네이비 컬러 아우터와 머스타드 컬러 미니백을 들고 다채로운 색감의 대비로 개성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다소 밋밋할 수 있는 올 화이트 패션에 체크무늬 스카프와 그레이 컬러 볼캡을 더해 변주를 줬다.
장원영은 훤칠한 키에 날씬한 몸매, 이기적인 비율로 확신의 연예인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일본 4개 도시를 순회하는 팬콘 투어 '2025 아이브 팬 콘서트 '아이브 스카우트' 인 재팬(2025 IVE FAN CONCERT 'IVE SCOUT' IN JAPAN)'을 열고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
아이브 장원영, 미니 스커트로 뽐낸 인형 각선미‥눈만 봐도 연예인이야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독보적 존재감을 뽐냈다.
장원영은 4월 19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이날 장원영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명품 브랜드 'M'사의 원피스, 가방 등을 착용하고 출국장을 찾았다. 짧은 길이의 하얀 원피스에 니삭스, 스니커즈를 착용한 장원영은 네이비 컬러 아우터와 머스타드 컬러 미니백을 들고 다채로운 색감의 대비로 개성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다소 밋밋할 수 있는 올 화이트 패션에 체크무늬 스카프와 그레이 컬러 볼캡을 더해 변주를 줬다.
장원영은 훤칠한 키에 날씬한 몸매, 이기적인 비율로 확신의 연예인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일본 4개 도시를 순회하는 팬콘 투어 '2025 아이브 팬 콘서트 '아이브 스카우트' 인 재팬(2025 IVE FAN CONCERT 'IVE SCOUT' IN JAPAN)'을 열고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