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그 자리에서 말하라는 댓이 있어서 추가합니다
첫날엔 저희가 입실을 늦게하여 이 사실을 몰랐으며
둘째 날엔 여사장이 잠깐 들른거라하여 그런줄 알았습니다
10-20분 정도 있을거라 생각해 저희도 밥 먹고 난 뒤 갔겠거니 싶어서 다시 밖을 보니 이번엔 남사장도 왔다갔다하면서 있더라구요
수영장도 유리로 되어있어서 언제갈지 몰라 제대로 이용도 못했고, 처음엔 이해를 해보려했었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놀러온건데 기분 상하기도 싫었고 금방 가겠지 급한 물건이 있으니까 이렇게 온거겠지 하려구요 근데 오래있던거죠 저희 마당을 왔다갔다하면서
그리고 다음날 공사인부가 들어와 공사를 했을때
저는 샤워를 하고 나온 직후라 일단 나갈 준비를 마친 후 나가서 이야기를 해야겠다 싶었는데 사장 목소리만 들렸을뿐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일단 퇴실을 하고 나온거에요
깊은 산속에 위치해있고 프라이빗 풀빌라라고 소개되어있는데 저희는 프라이빗도, 수영장도 제대로 즐길수없었습니다
공사 인부가 들어오는 풀빌라? 대응이 어이없습니다
+추가
그 자리에서 말하라는 댓이 있어서 추가합니다
첫날엔 저희가 입실을 늦게하여 이 사실을 몰랐으며
둘째 날엔 여사장이 잠깐 들른거라하여 그런줄 알았습니다
10-20분 정도 있을거라 생각해 저희도 밥 먹고 난 뒤 갔겠거니 싶어서 다시 밖을 보니 이번엔 남사장도 왔다갔다하면서 있더라구요
수영장도 유리로 되어있어서 언제갈지 몰라 제대로 이용도 못했고, 처음엔 이해를 해보려했었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놀러온건데 기분 상하기도 싫었고 금방 가겠지 급한 물건이 있으니까 이렇게 온거겠지 하려구요 근데 오래있던거죠 저희 마당을 왔다갔다하면서
그리고 다음날 공사인부가 들어와 공사를 했을때
저는 샤워를 하고 나온 직후라 일단 나갈 준비를 마친 후 나가서 이야기를 해야겠다 싶었는데 사장 목소리만 들렸을뿐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일단 퇴실을 하고 나온거에요
깊은 산속에 위치해있고 프라이빗 풀빌라라고 소개되어있는데 저희는 프라이빗도, 수영장도 제대로 즐길수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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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풀빌라라고 소개되어있고 깊은 산 속에 위치하여
2박3일을 쉬러 갔습니다
입실을 늦게 하여 사람이 우리 뿐이라 조용하다고 그렇게 첫날 놀았습니다
문제는 둘째날부터 시작되었는데, 아침 일찍부터 옆에서 공사 소음과 사람들 말소리가 들려서 마당을 나가보니
바로 옆에 공사 인부들이 저희를 쳐다보고 있었어요
사진에 표시 된 위치가 공사현장이고 그 아래는 수영장입니다. 숙소 앞에도 수영장도 다 통유리창으로 되어있어요
일단 금방 끝나겠지 싶어서 밥을 먹고 마당에 나와있는데
어떤 여자분이 아 잠시 창고에 가지러 올게 있다고 들렀다면서 인사를 하고 저희 마당을 지나더군요
여사장인거같았습니다. 잠깐 들렀다기에 커튼 쳐놓고 있다가 30분 정도 흘러서 갔겠거니 하고 다시 봤는데
남사장도 와가지고 옆 동 뭐 수리를 하는건지
저희 쪽 마당에 왔다갔다하고 옆엔 공사 인부들 소리도 계속 들리고 그래서 커튼을 열지도 못했어요;;
그리고 마지막 날 퇴실 준비하면서 샤워하고 나온 상태였는데 모르는 남자가 저희 마당에 들어왔어요
저랑 눈이 마주치고 태연하게 마당 벤치에 앉아서 전기 선? 공사하더라구요 순간 벙찌고 당황했다가 급하게 커튼 다 쳐두고 준비하고 있는데 여사장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속으로 어이도 없었고 프라이빗 숙소를 빌린건데 마당에 다 들어오고 쳐다보고, 수영장도 누가 볼까봐 눈치를 봐야했고
그러고 짐 다 들고 나가니까 이미 마당엔 전선 늘어져있고, 청소도구 늘어져있고 옆엔 사람들 목소리 들려서
무슨 공사현장? 쫓기듯이 나왔어요
업체에 연락해보니 대응도 이미 사용을 한 후라 뭐 어쩔수없다는 식으로 밖에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