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에 친구랑같이 종로에서 일한적이 있는데 최근에 같이 소주한잔하면서추억팔이를 하고나서부터 그당시 형님들과 여자직원들 모두 얼굴과 말투 서로 나눳던 대화등생생하게 계속 떠오르네요....서로 잘챙겨주기도했고 다들 착하기도했고평소에도 종종 과거를 떠올리면서 한번씩 생각은났는데 그냥 즐거운추억정도로만생각햇는데 요즘은 하루하루지날수록 정도가 심해지네요물론 24살의 뭘해도 재밌을 어린시절이다보니 더욱더 그립겠지만 과거의 여자친구들이나 다른추억들도 많은데 왜하필 저시절의 사람들만 생각하면 더 그립고 심란한건지..저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면 너무나도 잘들지내고잇는지.. 궁금하기도하고 너무 보고싶네요페이스북이나 인스타등등 생각나는 이름데로 검색하면서 찾아봐도 너무많이 뜨고 한분한분씩 들어가서 사진을 봐도 제기억속의 얼굴들은 안보이네요.... 그나마 싸이월드가 연도까지 설정할수있어서 그나마 수월할텐데 서비스종료됫고 알아보니 올해 다시 재오픈한다는데 확실치도않고 언제까지 마냥 기다릴수도없는거고...해봉이형,창현이형,수철이형지선이,민정이,경빈이,가희누나,소라,민희등.정말 다들 보고싶네요
2008년 그리운 종로 그리고 보고싶은사람들
2008년도에 친구랑같이 종로에서 일한적이 있는데 최근에 같이 소주한잔하면서
추억팔이를 하고나서부터 그당시 형님들과 여자직원들 모두 얼굴과 말투 서로 나눳던 대화등
생생하게 계속 떠오르네요....서로 잘챙겨주기도했고 다들 착하기도했고
평소에도 종종 과거를 떠올리면서 한번씩 생각은났는데 그냥 즐거운추억정도로만
생각햇는데 요즘은 하루하루지날수록 정도가 심해지네요
물론 24살의 뭘해도 재밌을 어린시절이다보니 더욱더 그립겠지만 과거의 여자친구들이나 다른추억들도 많은데 왜하필 저시절의 사람들만 생각하면 더 그립고 심란한건지..
저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면 너무나도 잘들지내고잇는지.. 궁금하기도하고 너무 보고싶네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등등 생각나는 이름데로 검색하면서 찾아봐도 너무많이 뜨고 한분한분씩 들어가서 사진을 봐도 제기억속의 얼굴들은 안보이네요.... 그나마 싸이월드가 연도까지 설정할수있어서 그나마 수월할텐데 서비스종료됫고 알아보니 올해 다시 재오픈한다는데 확실치도않고 언제까지 마냥 기다릴수도없는거고...
해봉이형,창현이형,수철이형지선이,민정이,경빈이,가희누나,소라,민희등.
정말 다들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