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 산다고 적금을 깨래요

2025.04.21
조회79,317

25살 여자 입니다
22살 부터 지금까지 일 하고 직장 다니면서
3천 안되게 모았어요
근데 이번에 엄마가 집을 매매로 산다고
군대간 동생 군 적금 1천 만원이랑
제 돈. 적금 청년도약 계좌 적금 다 깨고 2천 ㄷ정도를
엄마가 빌려달라고 하시는데
제 걱정은 청년도약 계좌에 매달 70만원씩 넣으면
해택이 있기 때문에 이걸 해지하는게 맞나 싶어요.
그리고 엄마한테 2천만원을 빌려주는게 ㄴ맞을까요?
군대간 동생은 엄마한테
내가 군생활 동안 힘들게 모은건데
주기 싫다고 엄마랑 다투고 하는데
저는 이걸 여태 모았던걸 다 해지하고 빌려주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막상 엄마한테 여태 모았던 돈을 빌려준다는게
마음이 걱정입니다…

(청년도약 계좌는 해택이 있어서 엄마가 저에게 2천을 빌려주면 이자 500만원은 주신다고 하셨어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