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저는 4년차로 애는 없어요. 남편은 정말 착하고 싫은소리 잘 못해요 집안살림도 잘하고 제가 원하는것은 거의다 해주려고하는데요.. 문제가 거짓말을 너무 쉽게 그리고 많이해요. 뭐 바람이나 이런 여자만나고 이런게아니고 그거했어? 이러면 했어 라고 해요 근데 나중에 보면 안했는데 했다고한거죠 저거뿐만이 아닌데 진짜 일일이 적지못하는 거짓말들이 있고 왜 거짓말을하냐 물어보면 아무말도 못하고 어벙벙하고있어요 그리고 하는말이 미안해, 앞으로 안그럴게, 신경쓸게, 라는말을반복해요 저는 왜 거짓말을 했냐고 물어보는데 그에대한 답은 입을 꾹 닫아버리고 그냥 저말만해요 그래서 제가 사정도 해보고 윽박도 질러보고 해봤는데 항상 그럴때마다 돌아오는 말은 미안해 앞으로 안그럴게 신경쓸게 앞으로 이런일없도록할게' 옆에서 계속 징징거려요. 그래서 내가 나 더이상 너와 못살겠다하면 왜 그런말을 하냐며 저를 타박하는 수준에 이르기까지해요. 결혼기간내내 고쳐지지않는걸로 앞으로 신경쓸게만 몇천번을 들었는지몰라요 항상그럴때마다 돌아오는 답은 똑같으니까 노이로제 걸릴거같아요 남들은 너한테 맞춰주고 착하니까 그정도 흠은 흠도아니라고하는데 옆에서 하루걸러 하루 그러면 진짜 사람 미쳐돌아버려요 남편이 이제는 무슨말을해도 이것도 거짓말이겠지 저것도 거짓말이겠지 이런생각들뿐이예요. 이러고 애없이 몇십년을 살아야한다 생각하니 정말 막막해지네요.
거짓말하는 남편
남편과 저는 4년차로 애는 없어요.
남편은 정말 착하고 싫은소리 잘 못해요
집안살림도 잘하고 제가 원하는것은 거의다 해주려고하는데요..
문제가 거짓말을 너무 쉽게 그리고 많이해요.
뭐 바람이나 이런 여자만나고 이런게아니고
그거했어? 이러면 했어 라고 해요 근데 나중에 보면 안했는데 했다고한거죠
저거뿐만이 아닌데 진짜 일일이 적지못하는 거짓말들이 있고
왜 거짓말을하냐 물어보면 아무말도 못하고 어벙벙하고있어요
그리고 하는말이 미안해, 앞으로 안그럴게, 신경쓸게, 라는말을반복해요
저는 왜 거짓말을 했냐고 물어보는데 그에대한 답은 입을 꾹 닫아버리고 그냥 저말만해요
그래서 제가 사정도 해보고 윽박도 질러보고 해봤는데
항상 그럴때마다 돌아오는 말은 미안해 앞으로 안그럴게 신경쓸게 앞으로 이런일없도록할게'
옆에서 계속 징징거려요. 그래서 내가 나 더이상 너와 못살겠다하면
왜 그런말을 하냐며 저를 타박하는 수준에 이르기까지해요.
결혼기간내내 고쳐지지않는걸로 앞으로 신경쓸게만 몇천번을 들었는지몰라요
항상그럴때마다 돌아오는 답은 똑같으니까 노이로제 걸릴거같아요
남들은 너한테 맞춰주고 착하니까 그정도 흠은 흠도아니라고하는데
옆에서 하루걸러 하루 그러면 진짜 사람 미쳐돌아버려요
남편이 이제는 무슨말을해도 이것도 거짓말이겠지
저것도 거짓말이겠지 이런생각들뿐이예요.
이러고 애없이 몇십년을 살아야한다 생각하니 정말 막막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