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예의 밥말아먹었나

ㅇㅇ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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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는 버스정류장은 아니었음

때마침 내가 서있는 바로 앞으로 버스가 서는거임

여기저기 퍼져있던 사람들이 내뒤로 우루루 몰리는데 버스문과 내사이가 50센치정도 거리였음 .

근데 갑자기 고등학생쯤되보이는 남자애가 문과 내사이 그 좁은공간으로 끼어들어 오는거임. 거기다 그 엄마까지 같이....

하.. 엄청 짜증이낫는데 그냥 둠.

뒤쪽에 앉으려고 가고있는데 앞에서 새치기한 모자가 바로 앉지않고 여기 앉니 저기앉니 하면서 길을 막고있는거임

통로는 좁고 그 모자가 그러고있는덕분에 나포함 내뒤에 있는 사람들도 한참을 기다림.

그래서 내가 아.. 정말... 하고 한소리함

맨뒤에 내가 앉고 내 앞앞에 그아줌마가 앉았는데 뒤룰 돌아서 나를 1분정도 째려보는거임

나도 눈도 안피하고 같이 째려보기 시전

같은 정류장에서 내리면 한판해야겠다

했는데 같이 내리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