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6년만 복귀'로 물오른 미모…민낯 침대 셀카 '자신감'

쓰니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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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중단했던 방송 활동을 재개한 배우 박한별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박한별은 개인 채널에 "일주일 수고 많았어요. 굿잠"이라는 짧은 문구에 반짝이는 모양의 이모지를 덧붙인 뒤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박한별, '6년만 복귀'로 물오른 미모…민낯 침대 셀카 '자신감'

공개된 사진 속 안경을 쓴 박한별은 침대에 누워 한 손으로 턱 근처를 가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잠들기 직전인 듯 보이는 박한별의 민낯에도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박한별은 안경까지 벗은 채 은은한 미소를 띤 얼굴로 누리꾼들에게 "잘자요♥"라는 인사를 전했다. 

박한별, '6년만 복귀'로 물오른 미모…민낯 침대 셀카 '자신감'

지난 1일 박한별은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아버지와 일상을 공개했다. 해당 방송으로 박한별은 남편의 논란으로 인한 약 6년 간의 활동 중단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복귀를 알렸다. 

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근황을 개인 채널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유해 왔다.  

사진 = 박한별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