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도 좋은 소식 있길” 새신랑 김종민 응원 속, 독보적 하객 미모 깜짝

쓰니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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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지



[뉴스엔 이슬기 기자] 신지가 꽃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신지는 4월 21일 소셜미디어에 "내 독사진이 없길래~ photo by 빽가"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결혼식 꽃 장식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작은 얼굴에 가득 찬,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종민은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김종민이 '히융'이라고 부르는 예비신부의 직업은 사업가. 배우 김지원을 닮은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져 있다.

김종민은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결혼 한다고 말했을 때 동료들의 반응이 다르더라. 결혼 한 분들은 굉장히 기뻐하고 축하를 많이 해주는데 솔로인 제 나이 또래나 위의 분들은 말은 축하는데 입은 안 웃는 느낌을 받았다. 부러워하는 것 같기도 하고 ‘네가 먼저 가네?’ 하는 반응이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코요태 같은 경우는 ‘다음은 우리인가 보다’ 하는 느낌을 받는 것 같더라. 제가 가면 이제 신지, 빽가도 조만간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 저도 기대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