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고문 경찰관의 생활 습관을몸에 배게 하는 가치 기준을 제시한다..실컷 밖에 나가서 남에게 잘못하고 괴롭힌 뒤에그런 것이 혹시 정치 활동으로 되면 열심히 남 괴롭히고여대생들도 막 위협해서 폭력적인 언사와 행동으로 생전 처음 보는 시위대 구성원에 뺨을 때린다든지그런 범죄를 저지르고이제는 돌아가서 교회의 거룩한 기독교 성도가 되어야지..그러면서 예배당에 아주 천사처럼 앉아 있고 그러나그것은 다해서 악어의 위선의 눈물보다 더 사악한 것이다.그들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을군사 독재 정권의 고문 경찰관 출신들이 교회로 모여서 그런 문제에 대해면죄부를 받아 더 이상 뉘우치지 않는 경우로 살아가면서도따스한 아버지가 된다고 하나 따스한 남편이 된다고 하나그들의 가족은 더구나 자녀일수록 민감하게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아빠 친구들도 다 그 모양 그 꼬라지여서다 모냥 빠지는 사람들이 친구라서 이리 저리 배워 나가고결국 그 자녀, 손자녀들도 그런 것을 배워서 이 세상에서 나쁜 인간으로 살아간다..자기들의 죄에 대한 죄책감은 없는 사람인가..있는데 인지하지 않는 것을 배우며 살아간다..집안이 이제 망하는 것이다..그런 권력형 집안에서는..반사회적 성격 장애자가 나올 위험이 아무래도 크고결국 모든 것을 소화하지 못하는 자녀들은 이단 사이비 종교인으로 세상을 떠돌다 죽어갈 수도 있다고 할 것이다.
극우 개신교계의 악성 습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