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이국종 교수님의 탈조선 언급의 의미

천주교의민단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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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고려인, 중국 동포, 미주 동포이런 여러 사례들에서그 분들의 국적이 회복되지 않는일제 잔재 친일 잔재가청산되지 않은 우리 사회의 민낯을 지적하시는 말씀으로써이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공정과 정의가물처럼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그 모든 것을 이런 상황에서기회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국민들이 실력은 광범위하게 다양한 분야에서올라가지만 성과는 그 어느 것도 나오지 않게빙빙 돌리겠다는 의도로써충분히 대국민 기만이고 기득권의 유지와 확장을 위한포석에 불과했다라는 것이선관위 사무총장 집안의 채용, 승진 비리를 포함하는우리 사회의 관행으로 자리 잡아서민 가정들의 저항을 무기력하게 하고24만 혹은 50만에서 60만의 청년이 쉬고 있어야 하는 가운데이들을 고립 은둔으로 평가하는 것은히키코모리라는 일본식 이름을 붙여마치 사회에 부적응자라는 인식을 주려고 노력하는 우리 사회가명태균 리스트를 설정하는 윤석열 정권과 그 주변에고개 숙여 인사하러 오라는그런 썩어빠진 기준을 제시하면서거기에 적응하지 않으면히키코모리로 몰아 집안을 끝내주겠다라는겁박을 하는데 있어국민들이 역량이 뛰어날 때빙빙 돌려서결국 아무 성과도 나지 않게 약해져 가도록 밀어 넣고기득권층의 이익을 지켜 나가겠다는조선총독부 권력 유지에 혈안이 된지옥으로 떨어지는 이들의 협잡이지정치는 아니다로 결론을 내려야 한다그들의 의도가 어찌 되었든모든 것은 그렇게 종료되고 있다(드라마 정도전 참조)공부 잘하는 똑똑한 청년들이 집에 있어서 얻는 이익은밖으로 나가면 돈을 아무래도 쓰게 되기 때문에 집에서 공부를 하는 것인데..그것을 고립 은둔이라며 몰아쳐 가며 병원의 수익 창출 모델로 잡으로 시도한 정황은그 카르텔 통째로 지옥에 구워 쳐 넣으실 하느님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으라는소식을 전하며 가톨릭 교회의 세례 성사 혹은 고해 성사의 은총 없이는 그들에게구원의 기쁜 소식은 없을 것이다라는 것이 예수님의 뜻이었으므로-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로 보나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로 보나..이건 그 의인인지 아닌지에 대한 판정에서 예수님께서는 고려조차 하지 않은 그 폭행범..과 그 가담자들..이니..그렇게 살려면 그 어떤 희망도 포기하라는 지옥벌을 면하지 못한다라는 것이 복음서에 적힌 내용이고 이를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이런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구성되는 믿음을 가져야 구원에 이른다는 로마 10,9-17의 성 바오로 사도의 가르침을 명심해야만 한다. 여기에서 누가 감히 남을 그렇게 판단하느냐며 대드는 그 사람들은 모두 고해성사나 세례 성사 자체가 유효하지 않은 사람들이 자기 죄책감에 나서서 따지는 것이지 가톨릭 신자라면 그 구원을 향하는 그 거룩한 가르침에 감사하며 그렇게 살아가야 하겠다고 자신을 일깨우며 마지막 순간에 하느님께서 자신을 맞이하실 때를 생각하며 이러고 있어도 되나 하며 뭔가를 시작할 것이다. 그것이 신부님이나 수녀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실 때 우리는 주님의 양떼로서, 그 분의 음성을 알아듣는 천주교 신자들이 곁에 있고 그들이 우리와 같은 신앙을 고백하고 있음에 하느님께 감사드린다. 상당히 율법학자적인 것이 아니라 왜 사회가 바르게 잡히는 것에 저항하는가 거기에 그 탐욕이 자리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이를 바로 잡아오는 형제 자매들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 것이며, 무슨 잘못을 해도 용서해주는 방식으로만 자녀를 키워와서 매번 잘못하여 남에게 해를 입히는 사람으로 자라나서도 교회에 가서 그런 면죄부를 받아 오고 매번 다시 나가 남을 괴롭히는 그것을 멈추지 않는 패턴이 지속되면서, 결국 더 크게는 내 죄를 책임져 주실 분이 계신다라는 말을 해야할 정도로 그 죄의 양이 엄청나지고 있고..그런 것은 결국 심각한 문제를 이웃에게 남겨서, 그 이웃을 망치는 것으로써 자기들의 삶이 언제나 종료되며 그 반복이 가는 곳은 늘 나중에야..거의 평생을 거쳐 다 죄를 저질러서 남에게 해를 끼치는 모든 과정을 다하고 죽기 하루 전이나 뉘우치면 그나마 다행인데 내 죄를 책임져 주신다며 그냥 간다..
그런 사회는 탈조선을 말하며이를 바로 잡을 것을 요구하는예언자들이 나오기 마련이다예언은 전광훈처럼 윤석열이 대선 후보로 출마한다는 미래를아는 선지자가 있다며 하는 그 예언이 아니다성경에서의 예언자는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고그들은 모두 죄인이었고그 다음에도 죄인일 수 밖에 없으나그들은 하느님의 예언자로서 잘못을 뉘우치라고 선포한다그것은 하느님의 뜻이기 때문이다그런데 정치권에서는 그 자격을 따져 묻는데우리는 거기에서 그 정치권에서 분명히 잘못은 잘못이라며사과하고 뉘우치고 국민들 편에 서는 정치인이라면사면 복권의 마음으로 그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위해 봉사하게 하는 것은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며늘 우리 사회가 기쁜 공정과 희망의 정의를 말하는따뜻한 공동체로따뜻한 마을 같은 공동체의 나라로우리 나라를 그런 가운데 아마도하나의 마을로 이어 이어우리 시대에 우리가 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의 시새로운 길을 다시 간다면그 생각을 하면서윤동주 시인의 서시의 마음의 자세시인의 마음의 자세를 돌아보아야 한다고 믿는다.그래서
웃자고 이야기 해보자면



네 꿈은네가 꿔그런 말이 있듯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죄는네가 책임져라너의 믿음은믿음이 아니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실천해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고분명히 말했잖니내가
예수님의 그 말씀을 다시 꾸준히 생각해 두어야 하겠다이러고 있으면 늘 안되는 어떤 상황에서도 늘그 분의 부르심에 응답하여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