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너무황당해서 염치없지만 조언을부탁드립니다 저는 중1 남자아이를둔 한국나이 50세인 아빠입니다. 4월17일~21일 3박5일 하노이/닌빈 즐거웠던 여행을마치고 귀국중 비행기에서(제주항공) 0시45분 하노이(노이바이)발 인천행 저희는 저와 와이프, 아들, 그리고 아이에 외삼촌 이렇게 4식구가 여행을 갔다 오는길이 었습니다. 저희 자리는 26 D,E,F열 그리고 27D열 였고, 아이의 외삼촌이 약간의 공항장애가 있어서 혹시 몰라서 제가 뒷자리인 27D열에 않았습니다. 아이가 창쪽 그옆에 와이프 내쪽으로 외삼촌이 앉았습니다. 새벽시간이라 다들 잠에 빠져있었고 아들은 힘든일정으로 비행기가 출발하기도 전에 골아떨어졌습니다. 도착 40분남겨놓고 승무원분이 와이프와 심각하게 얘기하는것 같아서 무슨일이냐 무슨 문제있나고 와이프에게 물으니, 와이프가 안좋은 얼굴로 우리아들 성추행범 됐다며 손발이 떨려서 한숨도 못잤다고 하더군요. 저는 와이프쪽으로 가서 상황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륙하고 1시간쯤지나 이상함을 감지한 와이프는 눈을떴고, 앞자리 25D열에 (내측)자리 남성분이 와이프를 힐끔힐끔 쳐다 보시고, 25E.F열 (50대후반~60대초중반)되어보이는 분들이 짐을가지고 앞쪽 자리를 이동하시 길래 무슨일인가 했다고 하네요. 와이프는 혹시나 자리가 좁아서 실수로 등받이을쳤나 싶었는데 그분들 자리를 이동시키신 승무원분이 25D열(내측)에 계셨던분과 얘기를 하고계셨고, 다른 승무원분이 와이프에게 자고있는 저희 아이을 가리키며 혹시 일행분이냐고 물었고, 와이프는 저희아이라고 무슨일이냐고 물으니 두분이 일행이냐고 다시 물으시고 와이프는 저희가족을 가리키며 옆에 뒤에도 일행이다라고 말하니 승무원분이 앞에 여성분을 아드님이 여성분에게 손을뻗어 신체을 만졌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와이프는 말도안된다 비행기 탑승후 이륙전부터 자고있었는데 무슨말이냐 내가 옆에 있었는데 라고 승무원분에게 말을했고, 그 당시에도 아이는 자고 있었습니다. 와이프는 이륙후 좌석벨트해지 알람이후 좌석등받이을 살짝재껴주고 에어컨바람이 추워서 바람막이자켓을 덮어주어 손을뻗어서 앞좌석 승객분을 만질수 없는 자세로 자고 있었습니다. 승무원도 그런것같다고 뭔가오해가 있으신것같다고 앞에분이 좀 예민하신가 보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와이프는 그런일이 있었다면 나를 깨워야 하는거 아니냐? 왜 우리한테는 한마디 말도 없이 자리를 옮기고 나중에와서 승무원께서 아이가 앞자리 여성분게 손을 뻗어 신체를 만졌다고 하면 나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거냐~ 이해할수 없다고 승무원에게 얘기했고, 승무원분은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이해한다는 말만 했다고 하네요. 아이가 깨서 이상황을 인지할까봐 큰소리도 못내고 억울해서 잠한숨 못잤다고 하네요. ---------------------------------------------와이프주장------------------------------------------------ 저는 착륙전1시간전에 앞자리에서 대화소리가들려 잠에서깬후 승무원과 와이프가 한참 대화을하는걸보고 무슨심각한일인지 물어보았고 상황을인지하였는데 워낙 정신이없고 얼떨떨해서 녹취나 별단른조치을하지못하였습니다 착륙후 와이프는 승무원분들께 그분들 어디계시냐 물으니, 착륙후 일찍 나갔다고 합니다. 와이프는 화가나서 그냥보내시면 어떻하냐 아들성추행범만들어놓고 그냥보내시면 어떻해하냐 억울하다고 하소연했지만 승무원들은 어머니 마음충분히이해한다고만 죄송한다고 말만뒤풀이 하였습니다 혹시 아이가인지을하게될것같아 삼촌이랑 먼저 내보내고 승무원과대화을했지만 계속 되풀이데는말뿐이었습니다 나와서도 그분들찾아다녔고 귀국수속,짐찾는곳까지 확인했지만 어디에도없었습니다 그후 제주항공고객 센터에 항의을했지만 여전히 돌아오는말은 이해하고 죄송하다는말반복뿐 해줄것이없고 승무원들은 잘못이없다 고객이불편하면 자리이동을해줄수있다는말뿐이었습니다 (그고객들은 승객 우리는성추행범) 이런상황이면 어떻해야할지 넘 억울합니다 아이는 상황을 전혀모르고 그냥 여행에 아쉬움만있을뿐입니다 착륙후 기장에 즐거운여행되셨습니까 라는멘트에 욕이나왔네요 우리아이는 이유도없이 성추행범이되었습니다 승무원말에의하면 상대방여자는 문제가생겼는데 자고있어서 말을못했다고하네요 보통상식이면 그사람들부부이던데 저의한테 어필을하는게먼저아닐까요? 이렇게 당하고만있는게 너무억울하네요 1.앞쪽 승객부부가 뒤쪽 저의아들이 손을뻗어만졌다고 주장 2.계속자고있던아이라 그럴일없다고해명 승무원들 그런것같다고 인정 3.해명및 오해의소지 때문에 앞쪽부부 찾았으나 이미 가버림 4.그냥 억울하게 당했다고생각 여기까지는 저에 생각과 주장이지만 혹시 "저희아이는안그래요" 라는게아닙니다 혹시라도 만에하나 아이을의심하게되는경우가 생길지 무섭습니다 부모의마음이라 두서없이 처음으로 염치불구하고 적어봅니다 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억울하고 너무황당해서
염치없지만 조언을부탁드립니다
저는 중1 남자아이를둔 한국나이 50세인 아빠입니다.
4월17일~21일 3박5일 하노이/닌빈 즐거웠던 여행을마치고
귀국중 비행기에서(제주항공) 0시45분 하노이(노이바이)발 인천행
저희는 저와 와이프, 아들, 그리고 아이에 외삼촌 이렇게 4식구가 여행을 갔다 오는길이 었습니다.
저희 자리는 26 D,E,F열 그리고 27D열 였고, 아이의 외삼촌이 약간의 공항장애가 있어서 혹시 몰라서
제가 뒷자리인 27D열에 않았습니다. 아이가 창쪽 그옆에 와이프 내쪽으로 외삼촌이 앉았습니다.
새벽시간이라 다들 잠에 빠져있었고 아들은 힘든일정으로 비행기가 출발하기도 전에 골아떨어졌습니다.
도착 40분남겨놓고 승무원분이 와이프와 심각하게 얘기하는것 같아서 무슨일이냐 무슨 문제있나고
와이프에게 물으니, 와이프가 안좋은 얼굴로 우리아들 성추행범 됐다며 손발이 떨려서 한숨도 못잤다고
하더군요. 저는 와이프쪽으로 가서 상황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륙하고 1시간쯤지나 이상함을 감지한 와이프는 눈을떴고, 앞자리 25D열에 (내측)자리 남성분이
와이프를 힐끔힐끔 쳐다 보시고, 25E.F열 (50대후반~60대초중반)되어보이는 분들이 짐을가지고 앞쪽
자리를 이동하시 길래 무슨일인가 했다고 하네요.
와이프는 혹시나 자리가 좁아서 실수로 등받이을쳤나 싶었는데
그분들 자리를 이동시키신 승무원분이 25D열(내측)에 계셨던분과 얘기를 하고계셨고, 다른 승무원분이 와이프에게
자고있는 저희 아이을 가리키며 혹시 일행분이냐고 물었고, 와이프는 저희아이라고
무슨일이냐고 물으니 두분이 일행이냐고 다시 물으시고 와이프는 저희가족을 가리키며 옆에 뒤에도 일행이다라고 말하니
승무원분이 앞에 여성분을 아드님이 여성분에게 손을뻗어 신체을 만졌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와이프는 말도안된다 비행기 탑승후 이륙전부터 자고있었는데 무슨말이냐 내가 옆에 있었는데 라고 승무원분에게
말을했고, 그 당시에도 아이는 자고 있었습니다.
와이프는 이륙후 좌석벨트해지 알람이후 좌석등받이을 살짝재껴주고 에어컨바람이 추워서 바람막이자켓을 덮어주어
손을뻗어서 앞좌석 승객분을 만질수 없는 자세로 자고 있었습니다.
승무원도 그런것같다고 뭔가오해가 있으신것같다고 앞에분이 좀 예민하신가 보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와이프는 그런일이 있었다면 나를 깨워야 하는거 아니냐? 왜 우리한테는 한마디 말도 없이 자리를 옮기고
나중에와서 승무원께서 아이가 앞자리 여성분게 손을 뻗어 신체를 만졌다고 하면 나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거냐~ 이해할수 없다고 승무원에게 얘기했고, 승무원분은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이해한다는 말만
했다고 하네요. 아이가 깨서 이상황을 인지할까봐 큰소리도 못내고 억울해서 잠한숨 못잤다고 하네요.
---------------------------------------------와이프주장------------------------------------------------
저는 착륙전1시간전에 앞자리에서 대화소리가들려 잠에서깬후 승무원과 와이프가
한참 대화을하는걸보고 무슨심각한일인지
물어보았고 상황을인지하였는데 워낙 정신이없고 얼떨떨해서 녹취나 별단른조치을하지못하였습니다
착륙후 와이프는 승무원분들께 그분들 어디계시냐 물으니, 착륙후 일찍 나갔다고 합니다.
와이프는 화가나서 그냥보내시면 어떻하냐
아들성추행범만들어놓고 그냥보내시면 어떻해하냐
억울하다고 하소연했지만
승무원들은 어머니 마음충분히이해한다고만 죄송한다고 말만뒤풀이 하였습니다
혹시 아이가인지을하게될것같아 삼촌이랑 먼저 내보내고
승무원과대화을했지만 계속 되풀이데는말뿐이었습니다
나와서도 그분들찾아다녔고 귀국수속,짐찾는곳까지 확인했지만
어디에도없었습니다
그후 제주항공고객 센터에 항의을했지만 여전히 돌아오는말은
이해하고 죄송하다는말반복뿐 해줄것이없고 승무원들은 잘못이없다
고객이불편하면 자리이동을해줄수있다는말뿐이었습니다
(그고객들은 승객 우리는성추행범)
이런상황이면 어떻해야할지 넘 억울합니다
아이는 상황을 전혀모르고 그냥 여행에 아쉬움만있을뿐입니다
착륙후 기장에 즐거운여행되셨습니까 라는멘트에 욕이나왔네요
우리아이는 이유도없이 성추행범이되었습니다
승무원말에의하면
상대방여자는 문제가생겼는데 자고있어서 말을못했다고하네요
보통상식이면 그사람들부부이던데
저의한테 어필을하는게먼저아닐까요?
이렇게 당하고만있는게 너무억울하네요
1.앞쪽 승객부부가 뒤쪽 저의아들이 손을뻗어만졌다고 주장
2.계속자고있던아이라 그럴일없다고해명 승무원들 그런것같다고 인정
3.해명및 오해의소지 때문에 앞쪽부부 찾았으나 이미 가버림
4.그냥 억울하게 당했다고생각
여기까지는 저에 생각과 주장이지만 혹시 "저희아이는안그래요" 라는게아닙니다
혹시라도 만에하나 아이을의심하게되는경우가 생길지 무섭습니다
부모의마음이라 두서없이 처음으로 염치불구하고 적어봅니다
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