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솔비와 권혁수의 인연이 공개됐다.21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솔비가 절친인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솔비는 권혁수에 대해 “권혁수가 내 전시회에 온 적이 있고 나도 권혁수네 가게에 간 적이 있다”며 권혁수네 피자 가게를 언급했다.권혁수는 “화덕 피자를 좋아해서 가게를 차리게 됐는데 코로나19 여파로 폐업했다”고 했다. 브라이언은 꽃집을 폐업했고 이민우는 카페를 폐업해서 이 심정을 알고 있었다.솔비는 “난 권혁수 캐릭터가 너무 웃긴거다”고 하며 2016년 부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됐다고 했다. 권혁수는 “내향인들에게 다소 부담스러운 타입인데 오늘은 긴장이 좀 된다”고 했다.임채령 popnews@heraldcorp.com
‘4인용식탁’ 솔비X권혁수, 특별한 인연 공개...“예능으로 알게 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솔비와 권혁수의 인연이 공개됐다.
21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솔비가 절친인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솔비는 권혁수에 대해 “권혁수가 내 전시회에 온 적이 있고 나도 권혁수네 가게에 간 적이 있다”며 권혁수네 피자 가게를 언급했다.
권혁수는 “화덕 피자를 좋아해서 가게를 차리게 됐는데 코로나19 여파로 폐업했다”고 했다. 브라이언은 꽃집을 폐업했고 이민우는 카페를 폐업해서 이 심정을 알고 있었다.
솔비는 “난 권혁수 캐릭터가 너무 웃긴거다”고 하며 2016년 부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됐다고 했다. 권혁수는 “내향인들에게 다소 부담스러운 타입인데 오늘은 긴장이 좀 된다”고 했다.
임채령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