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윤비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같은 날 열린 가수 김종민과 에일리의 결혼식에 모두 참석했다.지난 20일 신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좀더 오래 보고 가려고 서두른다는 게 신부보다 먼저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에일리의 신부 대기실에 방문해 에일리와 마주 보며 웃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신지는 "덕분에 첫 번째로 사진 찍고 이야기도 오래 나누다가 올 수 있었다"며 "예진아 울 애기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너무나 잘 어울리는 한 쌍"이라고 덧붙였다.또한 신지는 같은 날 "즐겁고 행복한 코남매"라며 "빽가랑 나란히 앉아서. 둘 다 뭐라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김종민의 결혼식에도 참석한 사실을 알렸다.한편, 지난 20일 김종민은 11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에일리는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렸다.신지는 김종민과 같은 그룹 멤버로 20년 넘게 우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에일리와도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누구의 결혼식에 참석할 것인지 관심이 쏠렸다.다행히 시간은 겹치지 않았으며, 신지도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논란 종식! 둘 다 갈거야 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아울러 개그맨 심현섭도 이날 11세 연하의 연인 정영림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식 준비 과정을 공유하기도 했다. 사진=신지 SNS이윤비 기자 dbsql1029@mhnse.com
신지, 에일리→김종민 한날 결혼식 '두 탕'..."뭐라 표현할 수 없는"
(MHN 이윤비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같은 날 열린 가수 김종민과 에일리의 결혼식에 모두 참석했다.
지난 20일 신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좀더 오래 보고 가려고 서두른다는 게 신부보다 먼저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에일리의 신부 대기실에 방문해 에일리와 마주 보며 웃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신지는 "덕분에 첫 번째로 사진 찍고 이야기도 오래 나누다가 올 수 있었다"며 "예진아 울 애기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너무나 잘 어울리는 한 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지는 같은 날 "즐겁고 행복한 코남매"라며 "빽가랑 나란히 앉아서. 둘 다 뭐라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김종민의 결혼식에도 참석한 사실을 알렸다.
한편, 지난 20일 김종민은 11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에일리는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지는 김종민과 같은 그룹 멤버로 20년 넘게 우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에일리와도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누구의 결혼식에 참석할 것인지 관심이 쏠렸다.
다행히 시간은 겹치지 않았으며, 신지도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논란 종식! 둘 다 갈거야 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아울러 개그맨 심현섭도 이날 11세 연하의 연인 정영림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식 준비 과정을 공유하기도 했다.
사진=신지 SNS
이윤비 기자 dbsql1029@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