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300평 집 리조트처럼 지어, 세탁실만 3개” (4인용식탁)

쓰니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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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브라이언이 300평 집에 세탁실만 3개라고 말했다.

4월 2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이자 화가 솔비(40세)가 절친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초대했다.

브라이언은 집 완공을 앞두고 입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 브라이언이 “리조트처럼 지었다”고 말하자 이민우는 “19평 수영장이 미국집 같더라”며 브라이언 집에 있는 수영장에 감탄했다.

브라이언 “300평 집 리조트처럼 지어, 세탁실만 3개” (4인용식탁)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브라이언은 해외여행을 좋아하지 않아서 집을 리조트처럼 만들었다고. 권혁수가 “왜 해외여행을 좋아하지 않냐”고 묻자 브라이언은 “비행기 공포증이 있어서”라고 답했다.

브라이언은 집을 다 짓고 나면 초대하겠다며 권혁수에게 “청소 잘하니까 미리 와서 나랑 세팅하자”고 말했고, 이민우는 “파티를 하면 지저분하게 놀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박했다. 브라이언은 파티 후에 청소업체를 부를 예정이라고 했다.

브라이언 “300평 집 리조트처럼 지어, 세탁실만 3개” (4인용식탁)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이민우가 “매일 청소하냐”고 묻자 브라이언은 “이미 청소가 돼 있으면 할 게 없다”고 답했다. 새집 잔디나 수영장은 어떻게 할 생각인지 묻자 브라이언은 “수영장 로봇청소기가 나왔다. 잔디 깎는 로봇청소기도 나왔다”고 답했다.

또 브라이언은 “집에 세탁실이 몇 개냐”고 질문했고 권혁수가 “보통 하나 아니냐”며 놀라자 “층마다 하나 만들었다. 지하와 1층에는 게스트용 세탁실, 2층에는 내 세탁실”이라며 세탁실만 3개라고 자랑했다.

솔비가 “게스트가 빨래할 일이 있나?”라며 의아해 하자 브라이언은 미국에 사는 가족이 방문하면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유경상 yooks@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