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13년때 솔로 고백…복근 노출 드레스업 했지만 "어디 가지?"

쓰니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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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윤은혜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예쁜 옷 입고 어디 가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트위트 타입의 셋업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복근을 살짝 드러낸 크롭탑에 미디 스커트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은혜, 13년때 솔로 고백…복근 노출 드레스업 했지만 "어디 가지?"

이에 누리꾼들은 "제 마음속이요", "은혜님 머리부터 말끝까지 다 사랑스러워요", "누나 넘 예뻐요", "제 꿈에 나타나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윤은혜는 지난 3월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 출연해  "13년 째 연애를 안 하고 있다"며 "저를 찾아가는 시간이 10년 걸렸다. 제 스스로 건강해지니까 이제야 연애도, 결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윤은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